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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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아말피 해안

이탈리아 여행; 아말피 해안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월 9일

이탈리아 여행; 나폴리 나폴리에서 시작한 이탈리아 여행, 그 두 번째 여정은 나폴리 아래의 아말피 해안입니다. 언젠가부터 여행 책자들 속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 어쩌고 몇 곳' 이라는 타이틀로 꼽히는 아말피 해안. 오랜 옛날부터 유명한 휴양지였을 터이나 국내에 언제부터 알려진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전세계의 게이머들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 높인건 확실히 2004년 무렵 부터일 겝니다. 그란투리스모 4에 등장했던 좁고 구불구불하고 화려한 해안도로, 그곳이 아말피거든요. 아말피로의 여행은 보통 나폴리에서 사철(민영전철)을 타고 내려온 소렌토에서 시작합니다. 왠지 저렴한 파스타가 생각나기도 하고, 한 번 들리면 왠지 돌아와야 할 것 같은 이름이죠^^;? 소렌토 자체도 아주

이탈리아 여행; 나폴리

이탈리아 여행; 나폴리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월 7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의 사진 아카이브. 보통 이탈리아 여행이라면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필수에다 밀라노를 추가하던가 하는게 보통인데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고위도에 내륙 깊숙한 베네치아와 밀라노를 빼고 대신 따뜻한 나폴리를 넣었죠. 사실 나폴리 자체보다 아말피를 가기 위한 전초기지의 성격이 더 강했습니다마는^^; 위 장소는 기차역에서 시내 중심부로 가던 길의 엔리코 드 니콜라 광장. 최근 제 국내 여행의 테마가 성당 답사였는데, 가톨릭의 본산인 이탈리아에는 성당이 실로 가득~ 본의아니게 성당 여행 해외편이 진행된 결과 돌아와서 보니 사진의 절반 가량이 성당 관련;; 이 장소는 나폴리 대성당(두오모)의 측면이 보이는 어디쯤일 겁니다. 성당 자체의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기타 등등???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기타 등등???

오랫(?)만에 근황을 올리다보니 그간 쌓인(!) 것들이 있어서 좀 길지도... 카시마 너무 귀여워요. 투 사이드 업 은근 좋아할지도??? 크 리스마스 일러스트 여러차례 나눠서 올렸어야 하는데, 뒤늦게 올리다보니 성대한 뒷북이 되는군요. 일단 로그삼아??? 음, 위에 하나 올리고 또 올리네요. 그래도 귀여운걸요? 이탈리아도 귀엽지만, 옆에 안경... 로마 눈사람이 너무 귀여워요. (중파되면 녹아버렸죠?)로마는 새해 일러스트 나올라나? 하츠카제, 부끄러워 하는 표정이 귀엽긴 한데, 뭐랄까 색감이 좀 아쉽네요. 류죠改二는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 중복인데, 제게는 처음이랍니다! 마 루유 탕!!!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 유뽀~이 마루유탕 어서 다

#6. 이탈리아, 피렌체

#6. 이탈리아, 피렌체

꿈꾸는 아지트 |2015년 12월 26일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에서 2015. 10. 피렌체, 조토의 종탑에 오르며, 201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