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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세영 매일 설거지를 하는 이유, 아역부터 28년차 배우(유퀴즈온더블럭)
유퀴즈 이세영 매일 설거지를 하는 이유, 아역부터 28년차 배우(유퀴즈온더블럭) 언젠가부터 배우들을 보노라면 연기 외적으로 사람의 인성이 그대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 나쁜 경우야 잘 알 길이 없지만 좋은 인성을 가진 배우들은 곳곳에서 그 흔적이 묻어나더라. 그런 여배우 중 한 명이 바로 이세영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세영은 늘 좋다. 드라마에서도 예능에서도 이세영은 극호감이다. 유퀴즈온더블럭에 이세영이 나온다. 왜 매일 소속사에 출근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이야기해 주었다. 아역으로 시작해 어느덧 28년차 배우가 된 이세영, 사실 나이는 이제 겨우 31세다(92년생).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했다. .......
[연모] 남장군주 코인삽니다
연모는 사실 뻔해보여 넘기려다 그래도 박은빈 팀장이 나오는데~ 해서 한번 분위기나 볼까~ 하다 아역 최명빈이 너무 귀여워서 쭉 봤네요. ㅎㅎ 연기도 잘하고 ㅜㅜ 뭔가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아이유같은 느낌도 좀 있고~ 살짝 들창코 느낌이라 서은수같기도 하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한채아도 나오는데 윤제문 가문과 왕가와의 반목으로 아무래도 세자가 힘을 받지 못하는 내용인 것 같네요. 그래도 이필모 캐릭터가 너무 좀ㅋㅋㅋ ㅜㅜ 1인 2역도 꽤 잘 소화했고~ 참 잘하는 배우였네요~ 어려서부터 소녀로 1인 2역을 했다보니 미형 캐릭터로 큰 것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머리가
[미스터 주] 관대한 시선으로
1월 한국 코미디의 기대주였던 해치지않아에서 너무 실망하고 봐서 그런지 훨씬 관대한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미스터 주: 사라진 VIP입니다. 우선...대부분의 동물을 CG로 나름 구현해놔서 다행이었...퀄리티도 훨씬~ 낫고 ㅠㅠ 영화자체가 좀 옛날 스타일이라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아예~ B급으로 나갔기 때문에 괜찮았네요. 팝콘영화까지는 간당간당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포스터부터 시작해서 진짜 기대가 안되던 영화인데 해치지않아가 진짜 큰 역할을...목소리 카메오로 유인나 등 다양하게 아예 개그로 간 것도 괜찮았고~ 물론 12세 치고는 너무;; 올드한 아재개그 등이 많긴 했지만... 이성민은 딱 예상했던 정도인데 동물들과 얽히는 몇 장면에

거대 살인 개미떼의 습격 - Them! (1954)
이것 역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이 영화는 현재 SD만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Them! (1954) 하나를 죽이니 둘이 나온다! 라는 말풍선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런 대패닉은 안일어나는 것이 함정. 특히 복수형이라는 것에 주목해야 하는 제목입니다. 그리고 느낌표 꼭 찍어줘야 됩니다(?).당시 괴물 영화들은 It came from ... 이런 제목이 많았거든요.우리말로 하면 어디어디서 온 '괴물'이정도가 되겠죠.그리고 포스터는 하나같이 'It' 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이 영화 제목은 만약에 괴물이 하나가 아니라면? 거기 착안한 아이디어가 진하게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내 이름은 레기온이요, 그 뜻은 많음이라... 라는 성구를 인용하던(물론 한국어 번역된 성경에서는 레기온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