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06 posts[소울워커] 화이트 아웃/레저렉션 프로젝트 더빙 파트 (이리스)
화이트 아웃 레저렉션 프로젝트
[제주도] 올래길 14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
[소녀전선] 마지막 접속
4주년 스킨 가챠 결과를 보고 더 할지 말지 결정한다 했었는데,4주년 가챠에서 AR 소대 스킨이 나오긴 했지만, AR 소대 스킨 전부 패키지. 패키지로 사면, 확정구매니 가챠보다 낫지만, 노골적으로 '우리는 돈이 없다 돈 내놔라' 꼬라지라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혹시나' 싶어 다시 접속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계획한 대로 모아둔 보석으로 SOP MOD II 옷 사서 입혀주고 바로 나와서 게임 삭제.이렇게 소녀전선이란 게임을 완전히 보내주니 후련하면서 씁쓸한 기분입니다. 개발자들은 왜 이렇게 충성심을 가진 유저들 배를 째는 일을 좋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