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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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 퍼스널브랜딩 2312
트레바리 함께성장 퍼스널브랜딩. 23년 12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책은 긴긴밤이었는데요, 이 책이 퍼스널 브랜딩에 이렇게 잘 맞을줄은 아무도 생각 못하셨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인상깊은 부분도 다 다르고 이야기를 소화하는 방식이나 같은 장면에서도 생각하는게 달랐는데, 또 하나하나가 일리 있고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동 문학인데도 어른들이 읽어서 이렇게나 깊은 이야기가 나올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시간을 오버해서 진행했네요. 책 이야기 외에도 퍼스널 브랜딩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감기 기운 때문에 고민하다가 갔는데, 역시 가기를 정말 잘한 것 같았습니다. 이 모임도 이제.......

퍼스널브랜딩 번개 - 서로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 시청각실에서 퍼스널 브랜딩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번개의 제목은 '서로' 였어요. 1부는 각자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1개~3개씩 소개하는 시간이었어요. 들어갈 때 번호표를 뽑아서 그 순서대로! 저는 4번째 였습니다. 저를 표현하는 곡으로는 드래곤퀘스트의 테마 곡을 선택했어요.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이를 통해 내가 배우고 느낀 점, 마지막으로 음악의 흐름과 악기에 따라서 한 사람의 인생을 표현한다고 말했어요. 뒷 부분은 아직 내가 도달하지 않은 곳이지만 이렇게 울림있는 삶을 살고 싶었거든요. 2부는 시를 쓰는 타임. 뽑기를 통해 나온 사람에게 시를 써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12월 1주 : 회복과 마감
이번 주는 마감 때문에 정신없었네요. 그 와중에 여친님 다리가 회복되어 드디어 깁스를 풀었습니다. 슬슬 2023년도 끝나가는 와중에 첫 연말 모임(???)도 있었어요. 자동차 보험 갱신하면서 보니 주행거리 14만이 다되어가네요. 2012년에 구매했으니 벌써 11년째 여러 추억과 함께 하고 있네요. 딱히 좋은 차를 갖고 싶은 생각은 없기에 앞으로도 제 다리가 되어줄 녀석이네요. 여친님 깁스를 드디어 풀게 되어서 정말 오랜만에 동네를 걸어서 외식. 걸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지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말일까지 마감인 작업이 있어서 한동안 작업 삼매경이었어요. 새벽 3시~4시까지 작업을 했던... 일단 보내.......

퍼스널브랜딩 강의 브랜드로 산다는 것, 김진향 작가
어느새 2013년에 첫 강연을 하고서 10년이 됐습니다. 동기부여, 꿈, 희망, 열정, 도전을 이야기하고 블로그 강의를 시작으로 감성 콘텐츠 제작, 글쓰기, 사진 촬영, 퍼스널 브랜딩 강의를 꾸준히 해왔네요.☺️ 오늘은 대학생 친구들에게 #퍼스널브랜딩 강의를 합니다. SNS가 필수가 된 만큼 이제는 그중에 ‘진짜’를 찾아내는 게 관건이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미지메이킹을 했습니다. 근데 진짜 브랜딩은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이미지는 하나의 요소일 뿐, 삶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은 포장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었습니다. 아직도 익어가는 중이라 부족함 투성이지만, 타인을 의식하며 보여주는 삶보다는 오롯이 나로서 행복하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