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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아워 3 (Rush Hour 3.2007)
2007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미국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 위원회에서 한 대사가 중국 삼합회의 비밀을 밝히려는 순간 삼합회의 암살자에게 저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간신히 목숨을 건져 병원에 입원한 한 대사와 그의 딸인 수영이 삼합회에서 파견한 조직원들에게 급습당할 걸 리 형사와 카터 경관이 구해준 뒤. 범인을 심문하다가 삼합회의 보스 샤이 센에 대한 단서를 듣고 프랑스 파리로 날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러시 아워 1로부터 9년이 지나서 성룡과 크리스 터커 둘 다 좀 변화가 생겼다. 성룡은 나이가 많아서 액션적인 부분에서 예전만큼의 기량을 선보이지 못해서 아크로바틱 액션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고, 크리스 터커는 살집이 좀

러시 아워 2 (Rush Hour 2.2001)
2001년에 브렛 래트너 감독이 만든 러시 아워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에서 무사히 사건을 해결한 뒤, 휴가를 얻은 카터 경관이 리 형사와 함께 홍콩으로 관광을 갔는데 때마침 홍콩 내에 있는 미국 영사관 폭파 사건이 발생해 리가 터커 몰래 그 사건을 맡아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삼합회 보스 리키 탱을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의 메인 스토리는 인질 구출 작전이었던 반면. 본작은 위조지폐와 관련된 삼합회의 음모를 밝혀내는 것이고 리의 부모의 원수가 악당 보스로 등장하며 홍콩과 미국을 넘나들기 때문에 이야기의 볼륨과 배경 스케일이 더 커졌다. 주요 배경이 홍콩 <미국 라스베가스로 바뀌어서 형사 파트가 전작보다 축소되어 카터의 역할이 줄어든 것

설경구의 신작, "스파이"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유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좀 됩니다. 시덥잖은 코미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JK필름 영화중에 그다지 확 와닿는것도 없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