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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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스톤의 또 다른 도전? "새비지스"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분명히 너무 미묘한 구석이 많은 영화입니다. 감독이 올리버 스톤인데, 아무래도 최근에 슬슬 내리막인 분위기라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구요. 일단은 꽤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어벤져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사실 4월을 여름이라고 하기는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새로운 블록버스터 시즌의 가장 강렬한 서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배틀쉽을 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말을 할 수는 죽어도 없으니 말입니다. 스칼렛 요한슨은 솔직히 이번 영화에서 처음에는 좀 묘하게 다가왔는데, 어째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사실, 여자의 검은 쫄쫄이 모습은 일종의 신화라죠.)

크로넨버그의 귀환!!!, "코스모폴리스"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영화가 데이빗 크로넨버그 영화이니 말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무엇보다도, 크로넨버그니까요.

"엔더의 게임"이 영화로 나오는군요!!!
전 엔더의 게임을 무지하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물론 그 후속작인 사자의 대변인과 엔더의 아이들은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아주 최근에 다시 나온 엔더의 그림자는 그래도 괜찮아 보이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드디어 이 작품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배우들은 기대가 됩니다. 해리슨 포드와 아서 버터필드, 아비가일 브레슬린, 벤 킹슬리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감독이 영 아쉬워서 말이죠. 감독이 개빈 후드 라더군요. (울버린의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