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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서유 : 항마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9일

드디어 이노무 영화도 정보가 줄줄이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주성치의 그 서유기의 프리퀄이라니, 솔직히 어머니는 주성치 영화 안 좋아하는데, 이 시리즈는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분위기야 뭐.......주성치 영화니까 대략 감이 잡히실 겁니다.

양동근이 영화판으로 돌아오더군요 "응징자" 사진입니다.

양동근이 영화판으로 돌아오더군요 "응징자"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9일

약간 애매한게, 이 작품은 기대보다는 걱정이 큰 작품입니다. 양동근이 나오는건 분명히 좋은 신호인데, 감독이 신동엽이라서 말이죠. (섹드립의 왕인 그 양반이 아닙니다.) 웨딩 스캔들이나 서유기 리턴즈 만들던 양반이라는게 걸리는 겁니다. 과연 양동근의 측근이 시나리오 보는 눈이 어떨지 판가름이 나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7일

브라이언 싱어가 드디어 뭔가 새로 들고 나옵니다. 발키리도 잘 만들기는 했습니다만, 상업성 있는 영화쪽이 더 어울리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이 더 기대가 되더군요. 약간 웃기는게, 아무래도 제목이 바뀌다 보니 킬러와 슬레이어가 혼용이 되고 있습니다. 슬레이어가 맞더군요.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남쪽으로 튀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6일

솔직히, 이 책의 원작은 안 읽었습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나름 괜찮은지 영화로도 나오네요. 김윤석의 이미지는 고착화 되는 분위기이면서도, 예외가 가끔 나와서 뭐라고 하기가 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