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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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38회::문미순 화이팅 vs 강소연=그냥 콱 죽...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38회::문미순 화이팅 vs 강소연=그냥 콱 죽...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37회와 38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과 사귀는 것 때문에 시동생들과 갈등을 빚는 마광숙(엄지원)의 이야기가 중요하게 그려졌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너무 답답하다. 그리고 한동석(안재욱)과 마광숙(엄지원)이 생각하는 미래가 너무 다른 것 같아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공감도 안 된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한동석은 마광숙과 결혼을 생각하는 것 같은데, 성인이 된 자녀도 둘이나 있는 한동석이 굳이 결혼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다. 그냥 마광숙과 연애만 해도 되지 않나??? 최근 들어 계속해서 발암 이야기를 이끌고 있는 강소연(한수연). 그런데 강소연(한수연)도 이해가 안 되지만, 강소연에게 냉정하게.......

- 차가운 르포르타주, 뜨거운 드라마

- 차가운 르포르타주, 뜨거운 드라마

블랙머니> 같은 영화는 지금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가 얼마나 치졸한 야욕으로 가득한지에 대해 과감하게 늘어놓는 무척이.......

[카센타] 소시민의 시골살이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1월 11일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하게 된 영화인데 사실 신인 감독에 박용우, 조은지 주연이라 그리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토박이와 외지인 조합부부의 시골살이를 배경으로 인간의 욕망에 대해서 웃프게 다루고 있는데 상업영화와 독립영화의 어딘가의 톤이라 또한 어울리네요. 다만 이왕이면~이랄까 시나리오대로 갔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어쩔 수 없이 드네요. 아무래도 예산이 제일 어려웠겠지만... 웃프면서 생각해볼 꺼리도 던져주는 작품이라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합니다. 하윤재 감독의 후속이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용우와 조은지 모두 연기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조연롤에서 봐서 사실 주연 투톱을 서기에는 그리 기대되지 않는 배우들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