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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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몸값] 롱테이크로 올라가는 바벨탑
전종서의 팬이기도 하고 티저가 꽤 궁금하게 뽑혀 궁금했던 차인데 GV시사로 먼저 보고 좋았어서 완결까지 몰아 본 티빙의 몸값입니다. 원작 영화 촬영부이기도 했던 전우성 감독이 연출을 맡았네요. 원작과 달리 재난 영화적인 성격이 합쳐지고 롱테이크st 촬영으로 분위기를 밀어붙였는데 생각보다 꽤 잘 만들어졌고 수위도 높아서 마음에 듭니다. 결말까지 보면 정말 대만족스러운~~ 콘크리트 유니버스라고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양한 작품이 속속 나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는데 다들 잘되서 전종서를 다시 한번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4/5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은 흥정 씬은 좀 너무 길다 싶긴 했는데 원작과 꽤 비슷하게 흘러갔다니 그럴만도 하더군

전쟁 영화 1917 실화 평점 롱테이크 추천 결말은!
전쟁 영화 1917 실화 평점 롱테이크 추천 결말은! 아직도 기억난다. 나는 이 작품이 개봉했을때 극장에서 혼자 관람을 했다. 한국 개봉일이 2020년 2월 19일이었다. 한창 이제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할때. 그때 마스크 쓰고 홀로 메가박스에서 조조로 보러 갔던 것이 생각나네. 그때 20년에 처음으로 봤다가 최근 넷플릭스에 올라왔기에 한 번 더 봤다. 꼭 봐야하는 영화 1917. 오늘은 이 작품이 실화 배경인지 그리고 주요 웹에서의 평점은 몇 점인지 기타 여러 내용들을 알아보려고 써보는 글이다. 내가 내 느낌 정리해보려고 쓰는 글이지만,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건가? 하고 궁금해서 검색으로 오신 분들도 계실듯. 1917 장.......
게임 같았던 영화, 1917
모르겠네요. 남들은 전쟁의 공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뭐 그러는데, 왜 제겐 3인칭 FPS 게임을 보는 것처럼 느껴졌을까요. 어제 갑자기 확 땡겨서 보러 다녀온, 영화 1917 이야기입니다. 요즘 극장,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적해서 좋더군요. 심야 영화이기도 했고... 영화에 대해서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원 테이크처럼 찍은 전쟁 영화입니다. 장군의 명령을 전달하려는 전령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잠에서 깨서, 명령을 받은 다음, 갖은 고생을 다하다가, 그 다음날 아침에 명령을 전달합니다. 끝. 14km가 짧은 거리는 아니지만 하루종일 걷고 뛰고 그래야 했네요. 일단 몰입감은 꽤 큽니다(=시계 한번도 안 본 영화). 재미있단 말이죠. 처음엔 형식이 다른 영화와 좀 달라서
영화 1917
메가박스 코엑스 MX관에서 영화 <1917>의 시사회가 있었다. 작품의 시간적 배경은 제목 그대로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이고 공간적 배경은 마을의 처녀가 프랑스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독일군에게 점령된 프랑스의 어디쯤으로 볼 수 있겠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감독 샘 멘데스(Sam Mendes. 1965-)는 1차 대전 참전용사인 친할아버지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역사적으로도 프랑스 북부를 점령했던 독일군은 1917년 봄에 연합군과 전쟁 중이던 격전지에서 물러나 겨울 동안 강력하게 구축해 놓은 힌덴부르크 전선(Hindenburg Line)으로 작전상 퇴각을 했다. 독일의 서부전선 방어선이었던 힌덴부르크 라인은 1918년 9월에 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