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다우니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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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새 포스터 및 그동안 공개된 포스터들
아이언맨3 최신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배경에 여러대의 아이언맨 수트가 날아오르는 모습이 실로 인상적이군요. 티저 포스터 포함, 그동안 공개된 포스터들. 이번 적인 만다린은 원작에서는 매우 판타지스러운 능력의 소유자였다는데 영화에서는 그런 초능력들은 빼고 나오는 모양입니다. 근데 그걸 감안해도 이 영감님 좀 판타지스러운 풍모를 자랑하시네요. 이번작에서 토니 스타크는 본거지 파괴를 포함, 아주 한번 철저하게 삶의 기반이 파괴되면서 궁지에 내달린다는데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북미에는 5월 3일 개봉, 하지만 우리나라는 일주일 빠른 4월 25일 개봉합니다. 북미보다 해외를 먼저 개봉하는 마블의 전략은 이번에도 마찬가지인듯. 우리 입장에서야 물론 아주 좋죠!
[어둠]아이언맨 1; 말도안되는 영화ㅡㅡ
안녕하세요 스얻입니다. 아나 이건 정말... 말도 안되게 재미지네요 사람을 낚는건 정말 보람찬 일이죠:) 설 연휴때 여기저기 이동하는동안 보려고 다운받았는데 -아 제목에 [어둠]은 어둠의 경로로 다운받은 영화를 의미한답니다:) 말했잖아요 난 영화계의 그림자라고 ... 아무튼 요즘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T맵 덕분에 할머니 산소 갈때도 사촌동생 집에 놀러갈때도 차가 전혀 막히지 않았다는.. 원래 한두시간은 걸리는 거린데 훅훅 도착해버려서 연휴 다 끝나고 오늘 대전으로 놀러가는 길에 겨우 다 봤다는 그런 이야기. 와 근데...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있찌 이번 주말에 다시 제대로 쓸게요 사실 리스닝하려고 노트북 틀었는데 딴길로 샌거라는. 우리집 컴퓨터가 음향이 완전 고장나버려

조디악 디렉터스 컷 - 철두철미하며 지적인 스릴러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초반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경찰 데이브 토스키(마크 러팔로 분), 신문기자 폴 에이브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시사만화가 로버트 그레이스미스(제이크 질렌할 분)가 집요하게 파헤칩니다. 하지만 용의자 확보에도 불구하고 긴 세월의 수사 및 조사는 물거품이 됩니다. ‘조디악 디렉터스 컷’은 2007년 극장에 개봉된 ‘조디악’에서 5분을 추가한 162분의 러닝 타임으로 재편집되었습니다. ‘조디악’을 자칭하는 살인범이 베리에사 호수에서 데이트 중인 커플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를 때 피해 여성인 세실리아(펠 제임스 분)를 난자하는 장면 등의 편집이 극장판과는 다소 다릅니다. 데이빗 핀처에 세계적인 명성을 안긴 걸작 스릴러로 1995년에

영화: 2013년에 기대하는 딱 두 편
말이 필요 없다. 이유를 말하기도 귀찮다. 너무 명약관화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돌아온다면 또 모를까, 2013년은 딱 이거 두 편이면 된다. 올해 크리스마스 개봉 예정이었다가 내년 여름으로 개봉이 밀린 "3D" 4월 25일 개봉 예정인. 중국 합작이라 좀 걱정된다? 아침부터 피 끓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