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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돌아온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3"

[예고편] 돌아온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3"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10월 24일

아, 마지막으로 조금 전에 올라온 마블의 액션히어로물인 "아이언맨 3 (Iron Man 3)"의 예고편입니다.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마치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데 과연 "아이언맨 2" 의 다소 아쉬운 평가를 이번에 만회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를 필두로, 기네스 팰트로우 (Gwyneth Paltrow), 돈 치들 (Don Cheadle), 가이 피어스 (Guy Pearce), 벤 킹슬리 (Ben Kingsley), 존 파브로 (Jon Favreau) 등 이 출연하고, 메가폰은 "키스 키스 뱅뱅"을 연출했던 세인 블랙 (Shane Black) 감독이 잡았습니다. 자신만만하면서도 천재적인 사업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

아이언맨3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아이언맨3 티저 포스터, 예고편 공개

'아이언맨3'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적은 원작에서 가장 강력한 적 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만다린. 맨 마지막에 잠깐 나오는 워크래프트에 나와도 될 것 같은 분위기의 아저씨(...)가 그라고 합니다. 처음에 저 아이언맨 수트에 캡틴 아메리카 텍스처를 입혀놓은 것 같은 물건이 만다린인 줄 알았더니 저건 그냥 워머신이군요. 으음. 2편이 많은 부분을 '어벤져스' 예고편으로 할애하느라 실망스러운 영화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마블이 또 똑같은 짓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는 독립된 영화로서 바로설 수 있을 것인가? 어쨌거나 예고편은 무척 멋지게 나와서 기대감을 자아내는군요. '아이언맨3'은 1, 2편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스케줄 문제

[어벤져스] 그야말로 다양한 캐릭터를 잘 활용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5월 22일

감독;조스 웨던 주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에반스,스칼렛 요한슨마블사의 캐릭터들이 그야말로 총출동한 액션영화로써 개봉전부터 많은 화제를모은 액션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주말 아이맥스 3D 버전으로 보았다.. 17,000원을 들여서 예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름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본 가운데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토르,아이언맨,헐크,캡틴 아메리카,호크 아이,블랙 위도우 등 각 영화에 나름 한몫하는맘블 캐릭터들이 거의 모두 뭉쳤다고 할수 있는 마블사 제작의 슈퍼히어로 영화 개봉전 시사회로 먼저 보신 분들이 아이맥스 3D로 보면 괜찮다고 해서 없는 돈 들여서17

어벤져스 2회차 - 이 영화에 미군이 안나오는 이유

어벤져스 2회차 - 이 영화에 미군이 안나오는 이유

1회차 관람은 상암 CGV 아이맥스 3D로, 2회차 관람은 신촌 메가박스 M관 2D 디지털로. 첫번째는 아주 큰 화면에서 요란한 3D 효과를 즐기면서 신나게 봤고 두번째는 큰 화면에서 첫번째보다는 차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벤져스'의 주역인 자기 영화를 가진 슈퍼 히어로 4인방은 이 영화 속에서 놀랍도록 균형감 있게 비중을 고루고루 가져갔지만, 그럼에도 이 중에서 스토리상의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꼽는다면, 그건 누가 뭐래도 별 쓸모는 없어보이는데 비싸고 멋진 것 같기는 한 사나이의 장난감 공중전함을 가진 데다가 정말 참하고 유능하고 터프하시기까지 한 유능한 미녀 힐을 부관으로 거느린 닉 퓨리... 가 아니라 토니 스타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네 명의 히어로 중에 히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