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다우니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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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posts아이언맨3: 내가 아이언맨에게 기대했던 것은 이게 아닌데....
아이언맨 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돈 치들 / 셰인 블랙 나의 점수 : ★★★★★ [중간고사 끝나고 나서는 좀 쉴 줄 알았는데 웬걸 더 바빠져서 더 잊어버리기 전에 불완전하게라도 남겨야겠다] [슈퍼히어로물은 무조건 트릴로지]라는 흥행전략이 수립되고 나서, 그 트릴로지의 전체적인 완결성을 부여하기 위해 각각의 installment의 역할을 부여하는 것 역시 하나의 공식처럼 되어버렸다. 슈퍼히어로의 등장과 함께 숙적이 등장하고, 대의를 향하는 슈퍼히어로의 길에 의레 등장하는 그 무언가가 그에게 도덕적/사상적인 딜레마를 잠시 주지만 그에 대한 고민도 잠시일 뿐 모든 적을 시원하게 때려부수는 화려한 액션과 함께 슈퍼히어로가 의기양양하게 지는 석양을 향하는 그런 식의 진행. 아이언맨3
![[아이언맨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친필 사인](https://img.zoomtrend.com/2013/05/07/b0011406_5162cca198bff.jpg)
[아이언맨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친필 사인
아이언맨3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영등포 타임스퀘어 레드카펫 행사에 다녀오면서 받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친필 사인 입니다. 블루레이 시디도 가져갔었는데 거기에 못 받은건 좀 흠... 일단 이번 아이언맨3가 잘되서 각별히 소장중! (아이언맨3,아이언맨,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아이언맨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친필사인,친필사인,사인,아이언맨3)

아이언 맨 3
화제의 [아이언 맨 3]를 지난주에 보고 왔지만 한동안 바빠서, 이와 관련된 포스팅을 제때 하지 못했네요. 그런 바쁨이 당분간 지속될 것 같아서 잠깐 짬이 날때 적어두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깐 시간이 날때 얼른 적어봅니다. 늘 그랬듯이 이 다음부터 [아이언 맨 3] 스포일러와 [어벤져스]나 [아이언 맨]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죠. [어벤져스]에서 삶과 죽음을 넘나든 사건을 경험한 이후로 토니 스타크는 겉보기에는 멀쩡한 모습을 지닌 것 같지만, 사실은 집안에서 틀어박혀서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하고 새로운 아이언 맨이나 만들거나 극심한 스트레스에 빠져서 심리적으로 많이 불안한 상태입니다. 그때문에 이제는 완전한 연인 관계가 된 페퍼 포츠와의 관계도 조금 소원해지기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https://img.zoomtrend.com/2013/05/06/f0006665_5179c4aee0f78.jpg)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예전까지만 해도 한국 사람들이 떠오르는 미국의 슈퍼히어로라 한다면 슈퍼맨이나 배트맨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DC계열의 캐릭터들이 대세였지만 2010년 10월 국내에 상영된 아이언맨의 상영을 시작으로 작년에 상영된 어벤저스까지 이전에 비하면 세계적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지닌 캐릭터로 거듭났습니다 그렇다면 '토니 스타크 = 아이언 맨'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점과 특징은 무엇일까요?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본격적으로 토니에게 초점을 맞추겠다고 이야기했고 그 해답이 바로 3편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갑옷을 입으면 누구나 슈퍼영웅'이 된다는 측면이 강했던 만큼 그 동안 기술적인 발전이나 액션씬에서 조명된 만큼 이제 토니 개인의 캐릭터적인 인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만큼 호불호를 각오하면서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