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3 posts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8부 - 포르투갈 식 점심과 기아 요새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0부 - 여행개요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1부 - 홍콩 도착, 빅토리아 피크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2부 - 빅토리아 하버의 야경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3부 - 구룡채성 공원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4부 - 틴하우 사원, 스타의 거리, 하버 크루즈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5부 - 저녁과 '심포니 오브 라이트' 하버 크루즈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6부 - 홍콩 섬 트램 유랑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7부 - 마카오 도착, 밤거리 굿모닝. 별로 굿모닝은
마카오 주말여행 (上) 구시가지
1. 한 달 전, 그러니까 설날이 있던 주, 그 주의 주말에 시간을 내어 마카오에 다녀왔다. 일주일 전에 비행기 표가 싸길래 좀 충동적으로 구입했다. '3월이 되면 주말에 학교 가느라 여행 가기 어려울 거야!'라는 핑계도 한몫 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좀 타이트한 스케줄이었다. 금 퇴근 후 출국 - 토요일(구시가지/코타이 중 베네시안) - 일요일(코타이 스트립 일대) - 월요일 새벽 귀국 후 출근 마카오로 들어가는 많은 항공편이 밤/새벽 비행기더라. 밤도깨비 하기에 참 좋은 여행지였다. 그러나 당시 중국은 춘절 기간이었다. 나는 우리나라 설날 연휴가 끝나서 중국도 끝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중국 연휴는 그 주의 주말에 끝나더라. 덕분에 비행기는 싸게 구해 갔으나 호텔
포르투갈 여행 포르투에서 줄무늬 마을 코스타 노바로
포르투갈 여행 포르투에서 줄무늬 마을 코스타노바로 3주간의 유럽 일정은 영국, 프랑스, #포르투갈, 스페인 4개국으로 정말 가고 싶었던 영국과 포르투갈은 꼭 넣느라 동선이 조금 꼬이긴 했지만 우리가 느껴보고 싶었던 포르투갈과 프랑스 남부 그리고 너무 기다렸던 영국 런던까지 비행기, 유레일패스, 우버, 택시,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며 때론 알차게 때론 실수도 하면서 24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포르투갈 여행의 시작 포르투에서 줄무늬 마을 코스타노바 가기 코스타노바는 예전부터 계획해두었고 유레일패스로 기차를 무료 탑승할 수 있다는 사실은 진즉에 알았지만 가는 법은 현지에서 찾아보기로 하고 몇.......
![[2018 월드컵] 우르과이 2:1 포르투갈](https://img.zoomtrend.com/2018/06/30/c0014543_5b37dfca0ef12.gif)
[2018 월드컵] 우르과이 2:1 포르투갈
카바니의 몸을 날린 헤딩골이 진짜~ 저주는 어디 가고 완전체가 되네요. 호날두 스크린(?)에 페페의 헤더~로 따라가는 포르투갈~ 이었는데 카바니의 그림같은 논스톱 슛이 작렬하며 승부를 ㅜㅜ)b 우르과이가 좀 틈이 많긴 하지만 카바니가 완전히 살아난게 대박이네요. 포즈도 멋진~ 수지는 마트에 살아, 아빠는 집에 간다 그래도 수아레즈 역시 대단했네요. 어시스트도 그렇고 뜀박질도 몸싸움도 역시 수지다웠던 ㄷㄷ 메시도 호날두도 떨어졌으니 메호동생들 싸움도 이제 끝날짘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