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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스마트폰] 유럽축구 클럽 스마트폰용 바탕화면

the specialist.|2013년 1월 28일

각 구단을 대강의 이름순으로 정렬했지만, 사실 귀찮아서 저장한 파일 순입니다.이름 순으로 정확하게 맞지는 않습니다. 예) A.C. Milan. -> MIlan Ctrl+F 를 누르시고 팀명을 한글이나 영어로 검색하시면 원하는 팀을 수월하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EPL : 아스날, 첼시, 에버튼,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핫스퍼세리에A : 피오렌티나, 인터밀란, 유벤투스, AC밀란, 나폴리라리가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분데스리가 : 바이에른 뮌헨에레디비지에 : 아약스, PSV아인트 호벤 아약스 Ajax 아스날 Arsenal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tletico Madrid FC바르셀로나 FC Barce

맨유의 와이드한 속공과 노윙어 전술

野球,baseball|2012년 11월 5일

공격시 기본적으로 크게 강조되는 것은 와이드 플레이다.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여야 상대 수비를 분산시킬 수 있고 따라서 보다 많은 스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기때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용하는 윙어중심의 4-4-2는 공격시 스페이스의 활용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또 맨유는 볼을 끊으면 양 윙어에게 볼을 전달하고 측면을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리는 심플하면서도 스피디한 공격을 전개하는데 공격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속공의 경우가 득점으로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라는 점에서 역시 효율적인 공격방법이다. 언뜻 보면 맨유의 공격은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공격의 기본인 폭넓은 스페이스의 활용 그리고 공격의 스피드면에서 매우 철저한 건실하고 교과서적인 축구를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맨유의 이런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압박이 격렬한 리그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野球,baseball|2012년 11월 5일

그동안 축구관련 글을 써오면서 잉글랜드 프리이머리그에 대한 특징으로 강력한 압박이 많이 거론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다보면 볼을 가진 선수를 향해 수비하는 선수가 빠르게 붙어 밀착마크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때문이다. 볼을 가진 선수에게 수비수가 빠르게 접근하여 뒤로 돌아서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니까 결과적으로는 프레싱에 성공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단순히 이것만을 가지고 프리미어리그의 압박이 뛰어나다라고 평갸한다는 것은 필자의 생각으로는 1차원적인 사고수준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왜냐하면 프레싱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반드시 수비수의 빠른 접근만이 유일한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상대수비수가 붙기전에 빠르게 볼을 연결하는 공격측의 능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ZM] 첼시 2 : 2 유벤투스. 유벤투스가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다.

오스카가 첼시에게 2골의 리드를 안겨줬으나 유벤투스가 결국 동점으로 경기를 끝내는데 성공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를 4-2-3-1의 중앙 플레이메이커로 기용하고 마타는 벤치에 앉혔다. 나머지 선수들은 예상대로 출전했다. 콘테는 (수석코치 카레라는) 예상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양팀 라인업에 특이한 점은 없었다. 4-2-3-1과 3-5-2의 대결이었고 양팀의 강점, 약점은 명확했다. 미드필드 첼시는 어떻게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피를로를 봉쇄할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디마테오는 오스카에게 이 역할을 맡겼는데, 오스카에게 벅찬 역할이었을지 모르지만 그는 그럭저럭 자기 역할을 잘 수행했다. 그는 수비시에는 피를로를 근접마크하고 역습시에는 재빨리 좋은 공간을 찾아들어갔다. 미드필더 싸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