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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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의 몰락. 그다지 놀랍지 않다.

세리에a의 몰락. 그다지 놀랍지 않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16일

티아구 실바가 PSG로 이적을 하면서, 세리에a의 몰락이 시작되었다며, 이탈리아 축구에 대한 걱정이 최고조에 이르렀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도 어느정도 협상이 진척되는 듯 하여, 이탈리아를 떠날 것이 확실시 되고 있고 이러한 스타플레이어들의 이적으로 세리에a의 전체적인 질의 하락이 급속화 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프로축구는 유럽 최고의 리그였습니다. 브라질의 호나우두가 전성기를 보내기도 했던 리그이고, 그 이후 유럽축구의 모든 스타플레어들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밀란, 인테르, 유벤투스, 로마 등 유럽축구 흐름의 중심에는 이탈리아 프로팀들이 언제나 있었습니다. 그 최고의 절정기는 1990~2000년대에 들어 유벤투스와 밀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등을 하면서 최고조에 이르렀지만

다시 달리기 시작한 이탈리아 얼룩말.

다시 달리기 시작한 이탈리아 얼룩말.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7일

옛 이탈리아 최고의 팀 유벤투스가 무패우승 근접하며, 피말리는 세리에A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자칫 모든 사람들은 지지는 않지만, 이기는 경기도 많지 않던, 유벤투스가 무패 준우승을 하진 않을까 걱정하기도 하였지만, 결국 이뤄냈습니다. 마지막 경기를 아탈란타를 홈으로 불러들여 치르기 때문에 유벤투스로서는 완벽한 이탈리아 챔피언으로의 복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6년전, 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우승을 했지만, 절대 축구로 이탈리아는 행복할 수 없었습니다. 칼치오 폴리 사건에 연류된 팀들은 엄청난 징계를 받았고, 유벤투스는 우승기록도 취소 된채, 2부리그로 강등되었습니다. 주요 선수들은 모두 떠나갔고, 이후 세리에A로 복귀를 하였지만, 그들에게는 언제나 초라한 성적만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