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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코파 이탈리아 결승 결과 (그토록 기다린 은색의 별이 달리던 날)
간만에 축구 글이네요.. 이번글도 역시 유벤투스 편향적 입니다~ 유벤투스와 라치오가 결승에서 맞붙은 코파 이탈리아 (FA컵) 경기 결과입니다.개인적으로는 세리에A에서 "퍼스트팀"과 "세컨드팀"의 경기여서 관심있게 볼수 밖에 없었던 경기고요.. 매치포인트중 하나는..라치오의 경우 FA컵의 단골 우승후보로 99/00시즌 이후 동기간 코파 이탈리아를 무려 4번 우승한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록은 99/00시즌 부터 14/15시즌 기간동안의 코파 이탈리아 최다 우승 기록입니다 (인떼르도 4회로 동률)(팀이 엄청 암울했던 시절에도 코파 이탈리아는 우승하던 미스테리 팀) 유벤투스의 경우 94/95시즌 이후 2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코파 이탈리아 우승이 없었습니다 (리그 우승을 독점하다시피하던 시절에도
역시 카카는 밀란맨인듯...
흰색 유니폼보다 잘 어울리는 듯.
![[내킬때만 쓰는 이야기] 2013-14 시즌 세리에A A.C.Milan 경기 일정](https://img.zoomtrend.com/2013/07/30/b0053311_51f758ba080f9.jpg)
[내킬때만 쓰는 이야기] 2013-14 시즌 세리에A A.C.Milan 경기 일정
우선 올려놓고..코멘트는 나중에.....일정이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발로 말한' 발로텔리, 밀란 유니폼 입고 하루만에 데뷔골
AC밀란으로 이적한 마리오 발로텔리가 밀라노에 입성한지 24시간 만에 센세이션한 데뷔골을 만들어 냈다. 발로텔리는 목요일 밀라노에 위치한 밀라넬로 훈련장에서 열린 세리에D 다르포 보아리오와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발로텔리다운 골이었다. 발로텔리는 상대팀 골키퍼를 완전히 속인 후 텅 빈 골대로 공을 밀어 넣었다. 도움도 두 개를 올렸다. 이 경기에서 AC밀란은 10-0 대승을 거두었다. 지난 수요일 2000만 파운드에 로쏘네리의 일원이 된 발로텔리는 이 경기에서 1군 팀동료인 보얀 크르키치와 호비뉴 그리고 음바예 니앙이 같이 뛰었다. 발로텔리가 일요일 우디네세를 맞아 공식경기 데뷔전을 치르게 된다면 더욱 힘든 시험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