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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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0구단과 각구단의 이합 집산 예상되는 반대

일단 9구단 창단 및 1군 진입이 확정된 이상 10구단 창설 및 1군 진입을 대놓고 반대할 구단은 없어진다. (모 기업의 패기 넘치는 그분빼고...) 일단 창단 주체가 '대기업' KT이니 '안정적인 기업'이 어쩌고 하면서 9구단 때 반대 햇던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 왔기 때문이고 또한 9구단 이 창단 되면 일정에 어려움 -> 10구단 창단 까지 9구단 반려 하자는 주장 역시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제 지방 ㄹ구단이 줄기차게 반복하는 "한국 실정에 맞지 않다" 라는 명분 이외에는 반대할 대의 명분이 부족한 것이다. 굳이 추가하자면 "발전 로드맵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분별한 확장은 야구판을 망하게 한다 " 정도가 제사 할수 있는 명분의 '전부' 인 것이다. ( 우리 나라 사람

간만에 게임 하고싶어져서 잡은 게 갸루☆건

간만에 게임 하고싶어져서 잡은 게 갸루☆건

덕질의 의미|2012년 11월 2일

~ 오늘 새벽,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툭 떨어지더군요. 무시하고 자고 싶었는데 그래도 신경쓰여서 슥 만져보니 오돌토돌... 아 별로 중요한 건 아닌가보다 하고 다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받은 뒤 포장도 뜯지 않고 뾱뾱이에 감싸여있는 그대로 짱박혀있던 갸루건 패키지 였습니다. 처음 나올 땐 꽤나 기대했던 게임이었지만 당시엔 돈이 없어서 못 사다가 얼마전에 봤더니 염가로 풀렸길래 덥썩 질러버렸는데.. 다른 게임들이랑 같이 책꽃이에 꽃아뒀던 게 왜 갑자기 떨어졌지? 하고 일단 학교를 갔다 왔습니다만 갔다 오면서 갑자기 게임이 너무 하고싶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무슨 게임을 해볼까... 하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 발견했던 갸루건이 생각나서 갸루건을 플

몽골 D+14 3주차 첫수업 : 몽골 2학년 아이들과 자기 얼굴 그리기

몽골 D+14 3주차 첫수업 : 몽골 2학년 아이들과 자기 얼굴 그리기

04301학년잉크나산 박샤와내얼굴 그리기빔프로젝터를 사용. 스크린을 구하지 못해서 칠판에다가 쏴서 수업을 함.그것을 보 주 박샤가... 안쓰러워보였다고 함. 오늘은 통역을 요구했음. 초반에 영어 쌤이신 오농 쌤이 내가 영어로 말하는 것을 통역해주셨음.오농쌤이 능력자여서 내가 말하는 것보다 더 길게 몽골어로 통역해주신 느낌!든든한 통역 덕에 수업을 했음. : 나는 통역을 사랑한다. 빔 쏘는 것도 좋다. 잉크나산 쌤이 은근히 마음써주시는 스타일이 함께 수업하기 참 좋다. 아이들이 종이에 한가득~ 얼굴을 크게 그리도록 돌아다니면서크~~~게! 크으~~~게! 라고 한국말을 남발! 얼굴에 점도 찍어 점!하마르 (코), 누드(눈) 그려 그려! 콩글리쉬 + 한글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엘소드]유저들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악세큡 제가 한번 까봤습니다.

이게 팬아트 응모전 순위권에 못들어갔다는게 참 신기함요. 총 7캐릭의 장대한 도전기 왜 바로 안깠냐고 물으신다면 뭐랄까요... 귀찮았습니다. 데헷^^ 사실 시험기간에 까다가 멘붕할거 같아서 안까고 있었던 거고 그담엔 블소 하느라. 여튼 스샷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마목 떠서 우왕굳했던 일렉 뭐 어차피 엠프야 지난번 이뱅으로 분반 먹고 해서 그렇게 충격은 아니였음 와...완장이라도 떳으니 괜찮아 리스폰.... 그래도 모범생 안경 굳. 윈스는 어차피 악세도 없었던지라 바로 장착 아팔에 분반이 필요했던가... 팔아야할 운명이 느껴짐 이놈의 보프는 지난번에도 엘크 뿔 뜨더니 이번에도... OTL 마지막에 나온 뿔은 움찔해서 캡쳐가 늦었... 간단요약 마목 1, 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