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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랜드 에머리히가 빠른 액션을? "화이트 하우스 다운" 스틸컷입니다.
웬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백악관이 습격당한다는 테마를 골랐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꽤 스피디하게 전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가 굉장히 궁금해 지더군요. 적어도 롤랜드 에머리히가 재능이 아주 없는 양반은 아닌 상황인지라, 영화를 영 엉망으로 낼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기는 해요.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뿔" 이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해리포터로 통하고 있기는 합니다. 우먼 인 블랙이 아주 와이드 개봉으로 풀린건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웬지 특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살해 용의자로 몰린 뿔 난 주인공이, 진짜 살인범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뿔에도 특이한 힘이 있다고 하는데,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올드보이" 헐리우드 리메이크 사진입니다.
그냥 길게 설명 않겠습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조쉬 브롤린은 반삭을 해서 그런가, 다른 사람같아 보이네요.

"레미제라블" 사진들입니다.
얼마 전 킹스 스피치 블루레이를 구매를 했습니다. 아직 사진을 안 찍어서 안 올렸지만, 톰 후퍼라는 감독을 기억하게 만든 작품이었죠. 그리고 그 감독이 새 영화를 내 놓았습니다. 분위기는 적어도 죽입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