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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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신작, "천장웅사 (天將雄師)"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른 성룡의 신작입니다. 기대작일 수밖에 없죠. 모함을 당해 노예가 된 장군과 로마에서 도망친 왕자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상당히 믿고 있는 편입니다. 다양한 영화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프리렌서 범죄전문기자로 나오면서 LA의 암흑가를 배회하며 겪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독특할 것 같아서 기대중입니다.

4,285Km를 도보로 여행하는 영화, "Wild" 입니다.
오랜만에 상당히 강렬한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 하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셰일 스트레이드"라는 분이 도보 대장정을 했던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그 역할을 합니다. 일단 느낌은......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이런 영화는 나와봐야 알거든요. 리즈 위더스푼은 나날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추구하네요. 연기도 되는 배우이다 보니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기생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기생수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애초에 이 만화를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 제 취향이 아니라고 짐작해서 손도 안 대고 있고, 이후에는 시간도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실사로 나옵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들었던 감독이라고 하는데, 이 감독 역시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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