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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 출연, 감독의 "The Sound and the Fury" 스틸샷입니다.
좀 놀랐습니다. 제임스 프랑코도 배우나 각본 외의 것을 탐내서 말이죠. 이번에는 세스 로건도 한 자리를 차지하는데, 의외로 정극인 듯 합니다.

조셉 고든 레빗 + 로버트 저매키스, "The Walk" 스틸샷입니다.
로버트 저매키스가 돌아왔습니다. 계속해서 실사로 갈 모양이더군요. 솔직히 그간 만든 모션 캡처 영화가 나쁜 것들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실사 영화도 잘 만드는 사람이 굳이 모캡으로 모험을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974년에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에 줄 걸어놓고 줄타기 하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 콜럼버스의 신작, "Pixels"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크리스 콜럼버스가 가벼운 영화로 돌아오는 분위기더군요. 아담 샌들러가 주연이고, 비디오 게임 전문가들이 1980년대 게임 캐릭터들이 공격해 오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차태현의 신작, "슬로우 비디오" 촬영장 사진입니다.
간간히 차태현은 굉장히 아이디어가 좋은 작품에 나오곤 합니다. 문제는, 흥행은 별개란 거죠. 이번에는 최고의 동체시력 소유자로 나와서 대한민국 CCTV 관제센터의 에에스가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보통은 이런 이야기 잘 안 하는데, 의외로 기대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