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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레빈의 신작, "Untitled Christmas Eve Project"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조나단 레빈의 두 작품, 50대 50, 그리고 웜 바디스를 모두 재미있게 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네요. 매년 크리스마스에 모이는 세 친구가 파티를 위해 뭉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제가 불편한 이유는 세스 로건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만행에 찬성하는 배우 명단에 올라와 있더군요.

"타잔"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데이빗 예이츠가 감독이란 것도 그렇고,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타잔으로 나온다는 것도 그렇고, 참 묘하긴 하네요. 마고 로비와 크리스토퍼 왈츠, 디몬 하운수도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The Moon and the Sun" 스틸샷입니다.
또 다시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루이 14세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더군요. 영생에 관한 욕망에 사로잡힌 루이 14세가 인어를 사로잡아 생명을 빼앗으려 하고, 루이 14세의 딸이 그 일을 막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루이 14세로 나온다고 합니다.

김상진 감독의 신작 "쓰리 썸머 나인"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김상진 감독의 전작들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은 주유소 습격사건 보다는 신라의 달밤이라서 말이죠;;; (주유소 습격사건은 제 취향에 너무 안 맞는 경향이 있더군요.) 세 친구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에 놀러갔다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경험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하긴 한데, 행오버 스타일로 나온다고 하면 웬지 마음에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