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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의 수해 프롤로그 번역
아돌 크리스틴 훗날 널리 알려진 이름 높은 모험가의 이름이다. 그가 남긴 백여 권에 달하는 모험일지는 광대한 세계의 모습을 강렬하게 전하여, 사람들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미지를 향한 호기심을 이끌어냈다. 훗날 맞이하는 ‘대항해시대’는 그의 모험일지가 계기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도 적지 않다. 그런데 산간 외진 곳에서 태어난 그는 대체 언제부터 ‘모험가’라 칭하게 된 것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사실 어느 모험기에 그 답이 기록되어 있다. 고향을 떠나 2년이 지나 18세가 된 아돌 크리스틴……. 더더욱 호기심이 왕성한 청년으로 성장한 그는 어떠한 길에 들어서게 된 것일까? 자, ‘셀세타 수해’를 함께 열어보지 않겠는가. 광부들의 대화가 들려온다. 자존심 센 광부 : ……이

이스 셀세타 수해 번외 보스 클리어
난이도가 노멀만 되도 그루더가 어린애처럼 보일 정도로 어려운 셀세타 숲의 왕. 스토리와는 관련이 없다. 잡으면 뭐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돈조차 안 나오더라. 트로피를 주므로 콜렉터들은 잡아야할듯. 숨겨진 장소에 존재하고 이 녀석 뒷편에 태양석이 있는데, 광역 공격이 엄청나게 강력한데다 화면 전체를 뒤덮고 심지어 화면에 놈이 없는 상태에도 공격이 들어오므로 잡을 목적이라면 이지 난이도에서 공략하고 상급 난이도에서는 태양석만 먹고 냅다 뛰는 것이 좋다. 워낙 강력해서 그렇게 뛰다 죽는 경우가 잦다. 잡으면 트로피 '수해의 패자(樹海の覇者)'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보물상자만 다 찾으면 레코드 올 100%.

이스 셀세타 수해 극초반 진행 감상
드디어 자체 스크린샷이 찍힌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할만하다. 하기야 이스 시리즈가 늘 그랬긴 했지만, 그래픽으로 쇼부보는 게임은 아닌데다 소위 '이서' 입장에서는 과거작을 하든 지금 것을 하든 늘 재미는 있다. 7편에서 문제가 됐던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도 해결이 됐다. 물론 비타 스펙을 감안 할 때 그게 남아있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만, 그래서인지 PSP버전인 7편에서 하지 못했던(않았던?) 위와 같은 삽화 CG처리도 가능해졌다. 그래도 못내 아쉬웠던 점은 역시 그래픽인데 타 게임을 해보니 이 스펙이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했을텐데 종래의 틀을 고집했어야 했나 싶다. 6편, 펠가나, 오리진 그리고 7편, 셀세타 이렇게 이어지는데 게임 전반적인 인터페이스 역시 7편과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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