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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바람의 언덕 일출 한바퀴

[거제도] 바람의 언덕 일출 한바퀴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0월 30일

바람의 언덕에서 일출을 한번 보고 싶어 새벽부터~ 사람들이 그래도 좀 보이더군요. 바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잘 떠올라줬습니다. ㅎㅎ 바람의 언덕에서 바라본~ 타임랩스로도 한 컷~ 담요를 덮고서라도 일출을 보는 ㅎㅎ 전망대도 생겨 편하더군요. 명물인 풍차, 돌지는 않았지만~ 전망대에서 내려가며 예전보다 많이 정비가 되어 있습니다. 풍경보기 딱 좋은~ 다만 휴지통이 없어서인지 핫도그 쓰레기들이 좀 눈에 띄더군요. ㅠㅠ 몽글몽글~ 끝자락엔 등대도 살짝 보입니다. 마카푸 생각도 나고~ 좀 더 관광지답게 리모델링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부산] 영도구청 일출

[부산] 영도구청 일출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7월 5일

구름이 별로 없다길레 갔건만 역시나 구라청 ㅠㅠ 멀~~리 섬쪽에서 뜨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사실 해가 뜨는 각도가 섬쪽은 아니었는데 한번 가본거라 큰 기대를 하진 않았지만~ ㅎㅎ 타임랩스로도~ 잘 보이는 날이었으면 당겨서 찍었을텐데 ㅠㅠ

[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

[봉은사] 연등축제를 둘러보며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5월 14일

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이 환한~ 종각, 마당에도 꽤 많은 작품이 있습니다. 미륵전 등이 마음에 들던~ 미륵전 뒤의 미륵대불 최근에 만들어졌다는데 상당히 큽니다. 경내 한 컷~ 문양이 참 아름다운~ 고층 빌딩들 사이에 참 괜찮은 곳 같습니다. 보우당 앞의 대형 작품 이것도 등이 켜져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쉽던~ 종루 운판 사물을 다 제작했네요. 종 법고 목어 종 작품의 비천상인데 멋드러지면서도 뭔가 현대적인 느낌이라 재밌더군요. 연못에 계신 관음상을 구경하고 마쳤네요.

[봉은사] 연등축제에 들어서며

[봉은사] 연등축제에 들어서며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5월 13일

코엑스에 들린김에 봉은사의 연등도 보러 갔습니다. 의외로(?) 화려해서 이번 주말까지인데 나들이에 좋을 것 같더군요. 물론 종교행사다보니 상당한 인파가 예상됩니다. 진여문 사찰에 들어서는 첫 번째 문을 일주문이라고 하나 봉은사는 ‘진여문’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진여(眞如)란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뜻하며 평등하고 차별이 없는 절대의 진리를 이른다. 진여문에 들어선다는 것은 곧 진리를 찾아간다는 의미가 있다. -홈페이지에서 발췌- 법륜이 참 멋드러지더군요. 부산 삼광사도 많았지만 서울 한복판의 절에서 이렇게 많은 연등이~ 연등공예 작품들도 많았구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가 민화스러워 좋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