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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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색다르게 풀어냈다는 것이 나쁘지 않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3월 7일

감독;벤 르윈주연;존 호키스,헬렌 헌트지난 2013년 1월 중순 국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2013년 1월 중순 국내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였지만 무슨 이유여서 그런지 극장에서보지 않았던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한지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이렇게 뒤늦게나마 VOD로 보니 섹스라는 것...이런 식으로도 표현할수있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해주

블루레이 트위스터 오픈케이스

블루레이 트위스터 오픈케이스

얼음날개의 작은둥지|2015년 3월 26일

제가 가장 좋아하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재난영화 트위스터입니다.제가 왜 이 영화를 최고라는 이유는 이 영화의 독특함때문입니다.일단 소재가 여느 재난영화랑은 차이가 있습니다.트위스터에 나오는 주인공은 피해자가 아닌 연구원들입니다.트위스터를 쫓아다니며 트위스터에 기계장치를 넣으려고 다니죠.분위기 또한 어둡거나 하지 않습니다.이영화가 그렇다고 피해의 심각성을 망각하거나 하지 않고 피해의 아픔을 표현하는 것도 신경쓰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연구원 외에도 일반인의 시선으로 봐줄 인물인 주인공의 애인인 멜리사의 등장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아주죠.희화화 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오히려 경쾌하게 영화를 이끌어나갑니다.그것은 필립세이무어 호프만이 연기하는 더스티의 힘이 큽니다.그가 없었다면 어

[세션 :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소근소근 노트|2013년 4월 1일

실화를 각색한 작품인 듯. 장애의 종류도 여러가지. 성을 경험하고 누리는 방법도 여러가지다. 그에게는 장애가 있었기 때문에 모든 인연과 경험이 일반인보다 몇배는 소중했고 귀했다. 삶을 이렇게 살 수 있다면, 느리게 살아도 충분히 의미있지 않을까. 많이 가진다고 성공한다고 빨리 달린다고 인생이 가치있는 건 아니다. 매순간을 감사하고 모두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가난하고 외로워도 삶을 누리는 행복을 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소소하고 조용한 산책 같은 영화. 별점 OOOI

세션 - 장애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

세션 - 장애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

※ 본 포스팅은 ‘세션 : 이 남자가 사는 법’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신마비로 인해 호흡기에 의존해 살고 있는 장애인 마크(존 호크스 분)는 섹스를 경험하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힙니다. 마크는 섹스 치료사 셰릴(헬렌 헌트 분)과 6단계의 세션을 통해 섹스를 경험하도록 계약합니다. 마크는 자신의 경험들을 브렌단 신부(윌리엄 H. 메이시 분)에게 고백합니다. 오프닝의 뉴스 화면이 제시하듯 중증 장애에 시달린 시인 마크 오브라이언이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저서 ‘On Seeing a Sex Surrogate’를 벤 르윈 감독이 각본까지 맡아 영화화한 ‘세션 :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이하 ‘세션’)은 장애인의 섹스에 대한 열망과 공포를 솔직담백하게 묘사합니다. 전신의 근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