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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유어 아이즈 온리" 블루레이 구매!

"포 유어 아이즈 온리" 블루레이 구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1일

007 시리즈는 정말 많습니다. 얼마 전 박스판이 발매가 되었는데, 33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나올 정도로 말이죠;;; 불행히도 전 이미 개별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냥 나머지 것들 역시 돈 생기는 대로, 그냥 개별판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게다가 박스판은 케이스가 디스크 긁어먹기 딱 좋게 생겼더군요. 로저 무어 작품입니다. 그리고 문 레이커 이후 작품이고 말입니다. 후면 역시 기존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동일하죠. 케이스 내부 역시 충실합니다. 이제 문제는, 구판과 신판이 과연 매치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꽃혀 있는 렉에서만 잘 어울리면 될 텐데 말이죠.

일본영화 블루레이도 줄줄이 나오는군요.

일본영화 블루레이도 줄줄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0일

개인적으로 블루레이쪽은 이제는 무섭습니다. 지금 벌써 밀리고 밀린게 몇 편인지 알 수도 없는 상황이라죠;;; 데스노트 입니다. 사실 DVD로 가지고 있어서 좀 애매한 타이틀이죠;;; 라스트 네임 역시 블루레이행입니다. 데스노트 외전입니다. 역시 DVD로 가지고 있어서 애매한;;; 다만 요건 좀 땡깁니다. 크로우즈 제로인데, 문제는.......제가 이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섭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국도 이제 슬슬 블루레이가 본궤도로 가는 듯 해서 기쁘네요.

"어벤져스" 국내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어벤져스" 국내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솔직히 이 타이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해외판에는 음성 해설이 실려 있고, 제가 드디어 히어링이 어느 정도 경지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 했거든요. 하지만, 해외 배송비의 엄청남과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국내판으로 끝내버렸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예쁘더군요. 스펙입니다. 정말 적죠;;; 지난 일요일에 다 봐 버렸으니 말입니다. 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사실 후면 이미지도 재탕이라서 사진 안 찍었죠. 디스크는 디즈니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파라마운트 스타일입니다. 정말 썰렁하죠. 그리고 2D만 들어 있는 판본입니다. 안쪽이미지는 쉴드 로고 하나만 박혀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왜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렛 미 인" 블루레이를 구매 해 버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8일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을 이제 살 거라고는 생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물론 스웨덴판입니다. 게다가......딱 후른색 한장에 구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꽤 좋더군요. 안쪽은 오히려 굉장히 심플합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말이죠. 안쪽도 좋더군요. 일단은 그 자체로서의 맛이 있어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좀 아쉬운 부분이라서 말입니다. 안쪽 이미지는 좀 불편하더이다. 이런 이미지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합니다. 다만 플레이어와의 상성이 안 좋은지 인식이 잘 안 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