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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6일

뭐, 그런겁니다. 결국 때가 왔고, 구매를 해 버린 거죠. 전 스틸북이나 패키지 욕심은 없어서 그냥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제 인생에 서플먼트 설명이 이런 경우는 오랜만이더군요. 한글로 좀 써 주지;;; 아웃케이스를 벗겼는데 안쪽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본편과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는 똑같이 생겼습니다. 안쪽 이미지는 두 숙적의 대면이죠. 서플은 다 본 상황입니다.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절의 굉장히 많은 바이럴 마케팅 서플이 좀 그립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뭐, 이 정도면 느낌이 좋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뤽 베송" 컬렉션이 나오는군요.

"뤽 베송" 컬렉션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뤽 베송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몇몇 작품들은 정말 완벽한 예외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블루레이로 몇 작품이 나오고, 그래서 사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합본 패키지 사진입니다.  제 5원소 입니다. 이걸 구매를 해 볼까 해요.  가장 애매한 레옹입니다. DVD 사놓고 아직까지 포장도 안 뜯은;;;  그랑블루입니다. 솔직히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이 영화는 한 번 보고 판단을 하려구요.  물론 이 외에도 니키타와 아틀란티스도 합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또 돈 들어갈 일이 생겼네요.

테이큰 2 블루레이가 내년에 해외 출시 예정이더군요.

테이큰 2 블루레이가 내년에 해외 출시 예정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테이큰은 아직 DVD도, 블루레이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DVD는 국내에서 정말 해괴한 스펙으로 출시가 되었고, 블루레이는 국내 정발이 없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리자면, 국내판 DVD는 일종의 난도질판으로 영화가 확장판이라서 끔찍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화면비를 제작사 마음대로 잘라 내 버린 판본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영화 화면비가 중요한 이유는 영화가 가장 어울리는 화면비는 결국 감독이 결정한 화면비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2는 웬지 정발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고로 1은 국내에서 배급사가 망했지만, 2는 폭스 배급이라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스펙은 DP의 물개잔슨님이 올려주신 캡쳐로 대신합니다. 이 스펙 대로 국내에도 나와 준다면 저야 좋죠.

"내 아내의 모든 것" 이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내 아내의 모든 것" 이라는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30일

정말 솔직히 말 해서, 전 이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평이 굉장히 갈리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제가 이 영화를 보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당시에 이래저래 보고 싶은 영화가 상당히 많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당시에 감독이 민규동이라는 정보를 안 찾아 봐서 놓쳤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웬지 보고 있으면 옆구리가 시릴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일단 패키지는 꽤 예쁜 편 입니다.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9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