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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숙소 #에어비앤비 #시먼딩숙소 #Mini's home
10.25~283박 4일간 지냈던 첫번째 숙소! 사실 숙소 이동하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이곳에서 쭉 지내고 싶었지만 ㅠ인기 많은 곳이어서 3박이 최선이었당.. 첫 에어비엔비라 두근두근! 시먼딩 역에서 엄청 가깝다>< 미니를 주제로 꾸민 Mini's home 에어비엔비 내 평점도 좋고 후기도 짱짱 하길래 비행기표보다 먼저 예약한.. 숙소 마감임박! 이런거에 약함.. 첨에 호스트 여자인 줄 알았는데.. 젊은 남성키가 주렁주렁 부자인가 보다. 엄청 친절한 호스트여서 다행:)택시타고 왔지만 조금 헤맸는데 마중도 와줌 ㅠ 외국인과의 전화는 언제나 떨린다. 사진과 다른 곳도 많다던데 딱 사진 그대로! 문열고 보이는 샷. 조금 작기는 하다만 아담하니 이뻐서 짱

에어비앤비의 고객센터 대응의 문제점 + 에어비앤비 이용 팁.
에어비앤비의 고객센터 대응의 문제점 + 에어비앤비 이용 팁. *이 후기는 에어비앤비의 환불정책, 그리고 이 에어비앤비 사이트의 시스템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이모님과 같이 유럽여행을 갔다왔다. 2주 동안. 프랑스의 파리와 벨기에의 브뤼셀, 위제, 아비뇽과 마르세유를 거치는 긴긴 장정이었는데 이 여행을 하면서 내가 사용한건 에어비앤비의 민박들이었다. 사실, 아무래도 이모님이 나이가 계시고, 깨끗한 현지호텔이 좀더 편하고 깔끔할것 같아서 호텔을 먼저 예약하고 싶었다.

남미여행 (10) 멕시코를 떠나 페루로 가다
1. 멕시코 시티 마지막 밤. 하룻밤만 견디면 되는 거였지만, 난 일주일간 묵었던 숙소를 내 발로 뛰쳐나올 수 밖에 없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역시 이 두 개의 문제 때문이었다. ① 뜨거운 물이 사흘째 나오질 않는다. 멕시코 시티는 지대가 높아서 날씨가 꽤 서늘한 편. 찬물로 샤워하면 으스스하다. 아마 컨디션이 무너졌던 것도 전날 찬물로 샤워했던 게 트리거가 되지 않았나 싶다. 뭐, 그래. 뭔지는 몰라도 뭔가 보일러에 이상이 있어서 뜨거운 물이 안나올 수 있다고 쳐.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에게 며칠 간 연락을 해도 주인이 연락을 씹는 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이야! 결국 하루종일 숙소에서 머물다가 다른 볼 일로 숙소에 들린 대리인을 발견해,

airbnb 에어비앤비 니스 숙박기
역시, 나의 예감은 딱 들어맞았다.'집은 분명히 좋을꺼야, 하지만 왠지 중심지에서 먼것 같아...' 예감이라고 하기도 뭣하다. 지도 보면 좀 멀어 보이는 곳이 분명했다. 니스 기차역에 내려 우리는 우왕자왕 서로의 짐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버스를 찾고 있었다.우선 어느방향의 버스를 탈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여긴 프랑스다.영어를 쓰는 국가가 아니야.길가는 사람에게 문의는 되도록 피하자. 둘이 알아서 해결해 보려 하니 지렁군은 지리에 약하다. 남잔데!!!ㅜㅜ 또 나는 버스표를 보고, 다시 지도를 보고...반복하던 끝에 어디에서 버스를 타는지 확인했다.이미 얼굴은 녹아내리고 있었어.. 버스표에 빠져든 나.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내가 지도와 씨름하고 있을때 지렁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