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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파리 파리산책
이전에 파리는 북적이기만하고 위험하기만 하다구 생각했는데 이번에 파리는 진짜 로맨틱 파리 갔다가 왜 또 파리파리 하는지 알것만 같은 느낌 파리에서의 우리집! 에어비앤비 집전체로 필터하니까 이쁜집이 너무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동네도 한적하니 좋구 집도 아담하게 좋은 이 집을 선택! 좀 좁긴했지만 가격대비 아주아주 만족한 집이였다 집은 이뻤는데 5층이구 유럽은 또 엘레베이터가 잘 없으니까... 캐리어 들고 5층까지 올라가는데 엘레베이터있는 우리나라가 넘나 그리웠다.... 팔 빠질 줄 알았는데 안빠졌더라 ...ㅎㅎ 동네 돌아보기 시작! 골목골목 돌아다니느라 길 잃기도 했지만 그래도 행벅 동네

대부도 숨은 볼거리 : 한옥 체험 & 종이박물관
올해 5월 연휴시즌에 갑작스레 속초여행을 가게 되면서 현지에서 숙박을 구하기 위해 고생한적이 있다. 예약이 가능한 숙박시설도 없었고 한 두개 나온 곳은 평소보다 3~4배 비싼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예약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바로 이때 고민을 해결해준 것이 해외서비스인 agoda.com 과 airbnb.com 였다. 국내 숙박을 해외서비스에 의존하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결과적으로 현지가격의 1/3가격으로 호텔을 정할 수가 있었다. 이후 가격을 중시하면 agoda.com, 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한 곳이라면 airbnb.com를 선택하여 검색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매년 명절때 함께 하는 가족여행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airbnb.com을 이용해서 결정하게 된 것도 이런 사유였다. 고향인 경기도 평택에서
에어비앤비 시작.
이렇게 대공사를 끝내고, 마르코도 나가고 하니 방이 남아서 재미로 에어비앤비를 시작하기로 했다. 여기까지는 가벼우나...에어비앤비를 위해 텅 빈 방에 가구를 채우는데서부터 난관에 봉착한다. 가구 주문 후 배송 기간 6주... 슬로베니아는 워낙 작은 나라기때문에 가구 등 단가가 높은 소비재의 경우 재고를 거의 확보해놓지 않고 판매 후 다른 나라의 총판(주로 오스트리아, 독일)에 주문을 헤 가져온다. 가구는 주문 후 꽤 오래 기다려야하는 건 알고 있는데 6주는 좀 너무 길다싶었고, 우리 집은 유럽식 3층(한국식으론 4층)이기 때문에....800유로 정도 되는 가구를 구매하니 배송료만 200유로 이상이 되었다. 아무튼 그렇게 가구 쇼핑을 마치고, 가구를 기다려서 설치를 하고 그때부터는 가볍게 사진 찍

리스본에서의 하루
에어비앤비로 예약해놓은 리스본 숙소 여태까지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곳 중에 호스트도 역대급으로 친절하구 집도 너무너무 좋아서 집 통째로 한국에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 백번째중.. 호스트도 넘나 친절해서 에어비엔비 얘한테 상 줘야됨 포르투갈은 타일 사랑이 어찌나 넘쳐나는지 집안에도 타일을 걸어놓았다 요로케 입고서 외출준비 완료 밖은 덥지만 긴팔 입은 나는 덥지 않다고 자기최면 동네에서 조금만 걸으니까 유명한 나타집 얼떨결에 도착 어디한번 에그타르트 맛 좀 볼까 다 싸들고 가고싶다 원래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데 여기 나타는 뭔가 더 계란맛이 난다구 해야하나 계란이 막 몰캉몰캉 부들부들한 맛 커피는 아이스컵이지만 Hot이라는 현실 ^^ 계획없이 정처없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