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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들즈브러전 PK 유도 맹활약, 토트넘 2위 질주
손흥민이 EPL 24라운드 미들즈브러와의 경기에서 후반 12분 개인 역량으로 토트넘 1대0 승리의 결정적인 PK골을 유도하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비록 이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1대1 과감한 개인 돌파와 미드필드에서의 골키핑력 및 날카로운 좌우 측면 돌파, 문전에서의 파괴적인 움직임, 그리고 정확한 키패스 및 크로스로써 매우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손흥민의 이러한 활약은 단순히 이번 미들즈브러전만을 두고 판단할 경기력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고무적입니다.적어도 일단 선발 출장하고 있는 최근 3경기만 놓고 보았을 때 토트넘 내에서의 손흥민에 대한 존재감은 실로 대단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입니다. 이 경기를 관람한 팬들이라면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의 몸놀림과 경

3분만에 퇴장당한 황당한 골키퍼
분데스리가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을 소개합니다. 골키퍼가 경기 시작 3분 만에 퇴장당하는 보기 드문 장면입니다. 라이프치히와 프랑크푸르트 경기에서 라이프치히는 경기 시작 직후 빌드업을 통해 미드필드로부터 전방으로 향하는 쓰루패스를 전개했는데 이 순간 라이프치히의 오프사이드 라인이 일시적으로 무너지는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라이프치히의 전방 쓰루패스에 의해 프랑크푸르트의 포백 오프사이드 라인이 무너지는 순간) (대쉬하여 나온 프랑크푸르트 흐라데키 골키퍼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라이프치히 흐라데키 골키퍼가 과감하게 대쉬하며 나와 빠지는 볼을 넘어지며 잡아내어 차단하였습니다.문제는 이 지점이 골에어리어 바깥이었다는 것이죠.골키퍼가 골에어리어 밖에서 고의로 손을 쓰게 되면 곧바로 퇴장이기 때

스포찬 배틀 요괴 대결전(スポチャン対決! ~妖怪大決戦~.2014)
2014년에 쿠보 히로시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먼 옛날 인간과의 공존을 목표로 한 정령 요괴와 인간계의 지배를 목표로 한 마요괴가 대립하고 있는데 어느날 인간 요괴 퇴치사 제갈 용재의 개입으로 싸움을 하되 서로 죽이지 않고 승부 방식을 정해 승패를 겨루기로 합의 해 패자가 일정 기간 동안 봉인되는 걸 반복하던 중. 현대에 이르러 다시 승부를 내야 할 날이 오자 총대장은 인간의 아이가 맡는다는 룰에 따라서 제갈 용재의 후손인 제갈 진과 그의 친구인 장도운이 각 진영의 대장이 된 뒤. 요괴들을 이끌고 스포츠 찬바라로 승부를 가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언뜻 보면 TV 애니메이션 혹은 카드 게임 원작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하는

김진수 전북 이적, K리그 복귀 성사되나?
김진수가 전북으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식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독일 현지 매체인 빌트지는 호펜하임의 김진수가 160만 유로의 이적료로써 전북으로 이적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정작 전북측에서는 아직 김진수 이적을 두고 호펜하임과 합의한 바가 없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물론 김진수 본인과 전북도 이적 및 영입에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전해져 있으나 문제는 호펜하임의 태도가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호펜하임은 그동안 김진수를 전혀 기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심지어 벤치에 앉은 적도 없이 전력 외 자원으로 취급하던 상태에서 터무니 없이 비싼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전북이 김진수를 영입 한다는 것은 단순히 전북의 전력 강화 측면으로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