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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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는 얼마 전에야 봤고, 그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SF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딱 거기까지랄까요. 아무튼간에,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차기작을 계약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어쌔신 크리드는 불행히도 하차 입니다. 다만 영화는 이 여성을 빼놓고도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죠. 새 본 시리즈에도 들어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죠. 사실 두 영화에 다 나오기를 바랐습니다만, 어쩔 수 없죠.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본 시리즈로 컴백!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본 시리즈 5편의 개봉일이 2016년 7월 29일로 결정되었습니다. 동시에 이 시리즈의 팬들이 가장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졌으니, 바로 맨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복귀한다는 겁니다. (관련기사) 2007년 '본 얼티메이텀' 이후 9년만에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다시 뭉치는 정통 후속편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2년에 토니 길로이 감독이 연출하고 제레미 레너가 주연을 맡은 외전격의 '본 레거시'가 나왔지만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죠. (흥행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만) 맷 데이먼은 줄기차게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돌아오지 않으면 자기도 안 한다고 했고, 폴 그린그래스 감독은 이 시리즈 더 안할 거라고 했었는데... 결국 후속작이 실현되는군요

엘리시움, 현실성이 잘 가미된 SF 드라마
하나의 인류, 두 개의 세상 서기 2154년 버려진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가난, 전쟁, 질병이 없는 선택받은 1% 세상 엘리시움으로의 이주를 꿈꾼다. 자신의 생존과 모두의 미래를 위해 우주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엘리시움으로 향하는 맥스(맷 데이먼). 최후의 시간 5일,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 올 여름,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이 시작된다! 1. 오락과 현실성이 잘 융화된 SF 드라마 : 지금으로부터 백 여 년이 흐른 지구는 망했다. 그러나 잿빛 세상의 온통 폐허로 변한 건 아니다. 오염되고 곳곳이 파괴되어도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고 있다. 다만 지금의 모습이 아닌, 남루하고 다닥다닥 붙은 도시의 모습은 꾀죄죄한 몰골로 전락한 빈민가에 가깝다. 여기에 공장 기술직 노동자 '맥스'는 하루를 또 연명
아이리스2 1회 감상
사실은 깔라고 봤음. 1. 극장판 1회에서 이병헌을 저격한 게 김소연이라고 나왔는데 이거 뭐 첫판부터 싹 갈아버리고 아이리스 용병이 쐈음. 아니 떡밥 투척도 앞뒤 분간은 하고 해야지 안그러면 똥 뿌리기 밖에 더 되냐.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리스와 아테나에서 한 짓을 생각하면 착실한 떡밥 회수는 수습 불가하다는 생각. 2. 무기 밀거래 현장에 개드립치며 나타난 거야 뭐 그렇다치는데...... 경찰이 글록 쓴다? 여기 뉴욕? 아직 NSS를 대외 공개한 것도 아닌 거 같은데 이놈이고 저놈이고 NSS 대문짝만하게 써붙이고 다님. 그러고도 기밀 유지를 바라냐. 국정원이나 707도 이렇게 광고하면서 나오진 않던데. 사람들 놀러오는 해수욕장과 호텔에서 특수요원 훈련하는 건 그래 PPL 받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