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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클로스라인 프롬 헬 - 브래드쇼
피폭자 : 척 팔럼보, 에... 현재는 레슬러로서의 활동은 접고 스맥다운 해설자로 활약 중인 JBL의 피니셔인 클로스라인 프롬 헬 입니다.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라고 해도 손색없지만 클로스라인이라고 뻥치는 기민함까지 엿볼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응?) 요즘은 그나마 라이백이 래리어트를 주무기로 삼아서 나름 호쾌하게 때려주고 있긴 하지만 역시 접수자 배려안하고 무식하게 휘두르는 맛은 찾기 힘들죠. 접수자를 배려하는게 맞긴 하지만... 크르님의 웨스턴 래리어트 포스팅 보면서 저도 그런게 있나 생각해보니 있더군요. 그래서 올린게 클로스라인 프롬 헬.. 계속해서 다시금 보게되고 찾고 있습니다. 사실 론 시몬스 아저씨의 스파인버스터가 그리워서 찾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파룩→APA→브래드쇼→클로스라인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https://img.zoomtrend.com/2013/01/16/b0007603_50f5567f762f9.jpg)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

WWE 올스타즈(WWE Allstars.2011)
2011년에 THQ 샌디에고 개발, THQ에서 PS2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PS3, PSP, 닌텐도 Wii, 닌텐도 3DS, XBOX 360 등 다양한 기종으로도 이식됐다. 한국에서는 PS3, XBOX 360 버전이 매뉴얼 한글화로 정식 발매했다. 내용은 과거 WWE에서 활약한 레전드 레슬러들과 현재 WWE에서 활약하는 슈퍼 스타들의 세대를 초월한 대결을 펼치는 것이다. 보통 차세대 게임기의 프로 레슬링 게임 메이커 중 으뜸으로 꼽히는 건 스맥다운 시리즈의 유크스겠지만, 스맥다운 이전에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 중에는 THQ가 있었다. THQ는 닌텐도 64용으로 WCW, WWE 관련 프로 레슬링 게임을 많이 만들었고 그중 특히 ‘WWE 노머시’는 지금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명작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