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이번 IDOLM@STER ONE FOR ALL에 나오는 DLC의 퀄이 엄청나다!?
백문이불여일견. 플겟된 기사를 직접 보시죠. 밀리마스의 하코자키 세리카랑 모바마스의 칸자키 란코인데요. ...모델링 대단해!? 기존의 것과는 격을 달리하는 미려한 모델링으로 나왔습니다. 이건...구매를, 아니 구미를 당기게 하는 소식인데요? 사실 전 아이마스 1도 좀 해보고 2는 꽤 오래 잡고 있었지만, 기존의 모델링은 슬슬 손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굉장한 퀄리티라니! 비록 DLC캐는 극중의 라이벌이나 S4U 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지만, 전용 악곡에다가 전용 스테이지까지 배정받는 파격대우라고 합니다. 전엔 이름이나 꼴랑 나오는 정도였는데. 원포올...살까. DLC 캐릭터는 이걸로 끝이 아니고, 계속해서

제3차 슈로대 Z 시옥편 누설보다가 발견한것
본편의 누설...이 될수도 있으니 일단 대표이미지는 패키지 샷으로 대체합니다. 제미온의 콕핏.JPG 그리고 파일럿 슈츠 버전(...) ......!! ................ ...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잖아요
이 바닥에서 이런 일은 흔해요 이런 일을 처음 당하신 분이라면 엄청 기분 상하셨겠죠 그런데 애초부터 각오하지 않으면 이 취미도 할 것이 못 됩니다 정보통신기술과 매체저장기술이 발달하면서 저작권을 지닌 컨텐츠를 완벽하게 보호하기란 어려운 일이니까요 단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저작권 준수가 요구될 뿐입니다 달리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플라잉 겟으로 퍼진 컨텐츠를 공짜로 즐기는 사람들은 정말로 사고 싶어서 오래 전부터 기다려 왔던 사람들이 물건을 배달받아 즐기는 감정을 이길 수 없다고 말이죠 정신승리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건 그런 마음이 없다면 살 이유가 없는 물건 아니겠습니까 저도 코묻은 돈으로 퍼스트 싱글부터 사모으면서 인터넷에서 땡전 한 푼 안 들이고 내려받기하는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