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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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ive 6th Music S.T.A.R.T !!
오사카에서 광저우 들렀다가 드디어 서울로 왔습니다..!!페덱스는 광저우로 보내는군요..앞으로 EMS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수요일 저녁에 오사카 현지 구매대행 업체에 도착해서,목요일에 오사카에서 배송 시작,토요일에는 배송받는 회사 문서수발실이 휴무이기 때문에,오늘 오전에 도착했네요.. 점심시간에 지하에서 확인해서 받았습니다.. 파란색 바탕의 깔끔한 CD / BD 케이스와,하얀색 상자에는 알파카 및 다른 굿즈들이 들어 있습니다.. 마키가 혼자 회전목마에 타고 있네요..1위라서 혼자 있는건가..2위 3위가 에리랑 호노카라서 두명인가..싶은.. 열쇠고리 같은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높습니다..사진 인쇄도 선명하게 잘 되어 있구요..하긴 뭐 가격이 가격인지라.. 헐 사이즈 보소
이런 일이 처음은 아니잖아요
이 바닥에서 이런 일은 흔해요 이런 일을 처음 당하신 분이라면 엄청 기분 상하셨겠죠 그런데 애초부터 각오하지 않으면 이 취미도 할 것이 못 됩니다 정보통신기술과 매체저장기술이 발달하면서 저작권을 지닌 컨텐츠를 완벽하게 보호하기란 어려운 일이니까요 단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저작권 준수가 요구될 뿐입니다 달리 생각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플라잉 겟으로 퍼진 컨텐츠를 공짜로 즐기는 사람들은 정말로 사고 싶어서 오래 전부터 기다려 왔던 사람들이 물건을 배달받아 즐기는 감정을 이길 수 없다고 말이죠 정신승리라고 생각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건 그런 마음이 없다면 살 이유가 없는 물건 아니겠습니까 저도 코묻은 돈으로 퍼스트 싱글부터 사모으면서 인터넷에서 땡전 한 푼 안 들이고 내려받기하는 사람들을
여섯 번째 싱글은 무난...아니, 별로에요
다른 분들이 재밌게 즐겨주신다면야 그건 그것대로 다행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6th 싱글의 첫 인상은...? '임팩트도 없고 감동도 없다' 아무래도 러브라이브 !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는 곡의 숫자만 해도 근 60곡이 다 되어가니까요 항상 좋은 곡만 나올 수는 없는 일이긴 합니다만 기껏 마키가 센터인데, 곡이 별 임팩트가 없다면 이건 본말전도 아닌가요 냉정하게 평가해야합니다 ...러브라이브 ! 곡은 듣다보면 정이 붙어서 자주 듣게 되는데, 이 곡은 어떨런지 두고 볼 일이네요 아이마스 틱하게 표현하자면, 아이마스 애니메이션 첫번째 오프닝만한 임팩트...별 느낌 없음...(아이마스 팬들과 싸울 용기는 없습니다) BD한정판 예약을 내릴지 유지할지 진지하게 고민중... 아 진짜...러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