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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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땅 이야기] 1일 1마스터가 계속되니 오묘하군요

[월땅 이야기] 1일 1마스터가 계속되니 오묘하군요

몰랐는데 라인 겨우겨우 정리하고 나서야 같은 클랜의 이코노미 님이랑 같은 편이였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복기도 할 겸 좋은 플레이는 남겨둬야지 하는 생각으로 리플레이 저장을 켜고 했는데 티이구가 또 마스터를 땃군요. 역시나 헐다운 하기 좋은 툰드라인게 크게 작용한거 같습니다. 초반에 언덕 선점당해서 좀 위험했지만 샷빨이 잘 받아서 어찌어찌 언덕 정리하고 이후에는 아군 시체를 벽으로 삼아서 아등바등 버텼지요. 언덕으로 온 적 헤비가 적었고 쌍팔야티도 후방 언덕에서 저격하는게 아니라 아래로 내려와준 덕분에 무난하게 이긴 한판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수준인 T29가 이상하리만큼 잘 뚫어준게 주효한 한판이였네요. 적절하게 골탄 전환해서 아낌없이 쏴버린거도 어느정도 작용한거 같습니다. 아래는 리플레이입니

[월땅 이야기] 요즘 뭔가 되는 날인듯?

[월땅 이야기] 요즘 뭔가 되는 날인듯?

2번쨰 마스터 2번째 래들리군요. 첫 래들리 훈장은 혼자 남아서 아등바등 하면서 땄었습니다.(아쉽게도 게임은 패배..) 하지만 이번에는 스무스하게 이기면서 땃네요.확실히 병일이 좋은 전차인게 역티 or 티타임 각만 주면 약점 모르는 상대에게 멘붕을 가할수가 있다는거 같습니다.기관총구가 약점이라는건 이미 한섭에서는 워낙 유명한 사실인지라 멋모르고 들이대면 망하는 일이 많은데 이번판은 그 흔치 않은 적들이 약점을 모르는 경우여서 아주 흥했지요.거기다 제가 가는 라인으로 적들이 줄줄이 들어와서 그냥 한대씩 잡다보니 어느순간 래들리 조건을 만족시키더라고요.마침 별떄기 판이여서 경헙치도 짭잘하게 챙겼던 한판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T-34-85, T29, 티거P 별때기는 죄다 망했다는게 함정.. 라인을 잡

[월탱] T-34-85 플레이..

[월탱] T-34-85 플레이..

새롭게 소련 미듐 트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이벤트로 할인도 하고 있길래 그냥 자경을 질러버렸지요.. (고냥이 아저씨가 할라면 T-34-85랑 A-43부터 시작하래요 -_-) 그래서 쌓아둔 자경 둿다 뭐하냐! 하면서 낼름 질러버렸습니다. 5티어인 T-34부터 해도 되는데, 뭐 한단계 올려서 함 어떤가요. 아무케나 재미보면 되지. ^^; (어차피 최종 목적지는 T-54,T-62A와 물체140이니까요.) 맵은 제가 쥐약인 코마린이자. 국가전입니다. 근데 참.. 적인 덕국이.. 구축일색이군요. 근데 시야를 밝혀줄 미디움이 없네요? 어?(아싸라비야!) 가운데로 온 3601이 한대 스팟되었습니다. 시험삼아서 쏴봤는데, T-34-85의 명중률은 참 준수합니다. 탄속도 쓸만하고 관통력도 괜춘하

[월땅 이야기] 최근 플레이 중 기억에 남는것들.

[월땅 이야기] 최근 플레이 중 기억에 남는것들.

이글루스 클랜도 가입했습니다. 이제 즐거운 포스팅+소대 놀이를 즐길수 있겠네요. 2번째 KV-150 마스터. 이번엔 지인과 함께한 소대플이였지요. 소대플 자체는 별로 안하지만(할 사람이 거의 없...) 간만에 한 소대플은 즐겁더군요. 마지막엔 수박오이도 역티로 도탄내서 잡았습니다. 한방이면 끔살당할 위기에서 겨우겨우 도탄내서 잡았지요. KV-150도 진짜 좋은데 옆라인인 KV-1S가 주류다 보니 좀 묻히는 감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솔로큐에서는 암대나 쏴도 뻥뻥 뚤리는 일스보다는 은근 빠른 장전+튼튼한 장갑의 병일오공이 더 타기 편합니다. T29로 딴 파스쿠치. 이것도 정말 간만에 따보는 훈장이네요. 그것도 헤비로... 사실 9탑방이라 적당히 해야지 하는 마음에 플레이 했는데 중앙으로 가는 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