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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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 한 번쯤 외곽에 있는 사람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일 필요는 있다
이 글의 경우 아무래도 늦게 확정이 된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최근에 블로그 굴리는 양상으로 볼 때는 그렇게 늦게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만, 이미 같은 주간에 영화가 같이 끼어 돌아가는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늦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되더군요. 이 영화 만큼 기대 되는 영화다 같이 끼어 있기도 한 주간이다 보니 그 문제 역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모가 있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도 끼워 넣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아담 맥케이에 관해서는 역시나 아무래도 과거 연출작들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앵커맨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디 아더 가이스의 경우에는 꽤 재미있게 본 편이어서 말잊.

앱솔루틀리 애니씽 - 한끝차가 모여 영화를 망치다
솔직히 이번주가 영 헐렁하게만 흘러가 버리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그냥 빼버렸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상황이 굉장히 헐렁하게 가 버렸고, 이 기회에 가벼운 영화나 한 번 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사이먼 페그가 참으로 기기묘묘한 영화에 줄줄이 나왔던 관계로 조심 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영화는 웬지 웃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테리 존스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려다가 말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게, 이 사람이 바로 브라이언의 삶, 몬티 파이튼의 성배, 몬티 파이튼 : 삶의 의미를 만든 분이란 것을 알고 넘어갈

구스범스 - 적당히 신나는 영화
신작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들 정도이기는 하죠. 게다가 이번주는 두 편인 모두 상당핝 예술 영화 라인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의 영화들이 끼어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영화는 떨궈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떨구고 나서도 세 편 이더군요. 그중 제일 약한게 지금 이야기 하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도 빼버릴까 했는데,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롭 레터맨에 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이라는 작품을 만들었고, 이 작품이 그냥 그럭저럭 재미있었다는 점 정도입니다. 이후에 해당 작품의 할로윈 에피소드에도 뭔가 들어가 있긴 한데, 해당 작품은

쿠미코, 더 트레져 헌터 - 진짜와 가짜, 그리고 살아갈 뿐인 한 인간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다고 이야기가 나왔을 때, 저는 그냥 간을 본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간을 보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제대로 개봉 일정을 잡고 넘어갔다는 이야기가 된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언젠가는 국내에서 정식으로 볼 일이 있겠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렇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던 영화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더더욱 피해갈 수 없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본 곳은 사실 유튜브 였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말 그대로 예고편 한 편으로 끌리게 된 케이스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예고편은 정말 음산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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