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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키클롭스 (キクロプス.1987)
1987년에 ‘이이다 죠지’ 감독이 만든 일본산 SF 영화. 일본 SF 드라마 ‘NIGHT HEAD(나이트 헤드)’로 잘 알려진 이이다 죠지 감독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여고생 ‘타카모리 미유키’는 오빠인 ‘타카모리 토오루’에 의지해 평범한 매일을 보내던 중, 어느날 친구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채 시체가 버려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선글라스를 낀 이상한 남자에게 스토킹을 받게 되는데.. 그 남자가 실은 외눈박이 뮤턴트 ‘소네자키 미치오’였고. 인간 진화 연구 중에 탄생해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몇 안 되는 뮤턴트 중 하나였는데. 미유키와 토오루도 본래 그런 뮤턴트여서, 토오루는 곧 태어날 자신의 아기에게 뮤턴트의 미래를 걸지만, 소네자키는 뮤턴트의 미래를 비관하여 토오루의 아이가 태어나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2021) / 앤디 서키스
출처: IMP Awards 복역 중인 연쇄 살인범 클레터스 캐서디(우디 해럴슨)가 인터뷰어로 에디 브록(톰 하디)을 지목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희생자에 대한 실마리가 필요한 수사 책임자 멀리건(스테픈 그레이엄)은 에디를 데려야 인터뷰를 하며 미제 사건의 실마리를 캐내도록 한다. 인터뷰에서는 건진 게 없었지만 감옥에 남긴 스케치를 정교하게 기억한 [베놈] 덕분에 에디는 희생자들이 묻힌 곳을 찾아낸다. 순식간에 여론에 밀려 사형이 결정된 캐서디는 마지막으로 에디 브록을 부르고 우발적으로 손가락을 문 후 피를 통해 심비오트를 받아들인다. 인간으로도 최악의 연쇄 살인범이 이유를 알 수 없는 능력으로 피를 통해 [베놈]의 심비오트를 ‘카니지’라는 악당으로 발전 시키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변형 히어로물.
[DOS] 엑스맨 1: 매드니스 인 머더월드 (X-Men: Madness in Murderworld)
1989년에 ‘Paragon Software’에서 AMIGA,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엑스맨의 창설자 ‘프로페서 X 제이비어 교수‘가 ‘매그니토’에게 붙잡혀 ‘아케이드’가 건설한 놀이동산 ‘머더 월드’의 ‘펀 하우스’에 갇혀서 엑스맨 일행이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콜로서스’, ‘사이클롭스’, ‘데즐러’, ‘나이트 크로울리’, ‘스톰’, ‘울버린’ 등의 6명이다. 게임에 나오는 주요 적 빌런들은 ‘토드’, ‘블랍’, ‘파이로’, ‘아발란치’, ‘미스틱’, ‘웬디고’, ‘실버 사무라이’, ‘화이트 퀸’, ‘센티넬’, ‘님로드’, ‘저거노트’, ‘아케이드’, ‘매그니토’다. 다른 빌런들은 엑스맨 관련 게임이나
한자성의 비밀 초급편 (1994)
1994년에 ‘웅진미디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한자 교육용 게임. 원제는 한자성의 비밀인데. 비공식 부제로 ‘초급편’이 붙어서 한자성의 비밀 초급편으로 알려져 있다. 그게 1998년에 윈도우 3.1용으로 ‘한자성의 비밀 II’가 발매했고 그게 중급편이라서 전작인 본작이 초급편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용은 ‘한자성’은 하늘 나라의 ‘샛별 공주’를 위해 만든 아름다운 성인데, 샛별 공주를 탐을 낸 ‘마왕’이 그녀를 붙잡하 한자성 안에 가두어 놓고, 하늘 나라를 정복하려고 하자 샛별 공주의 구조 요청을 받은 플레이어가 직접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을 만든 웅진미디어는 1988년에 설립된 웅진그룹 산하의 비디오 수입/공급, 음반 제죽,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맡은 곳으로, ‘웅진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