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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함께 여름나기 <윤동주 문학관 & 청운문학도서관>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5기 영상기자 이수윤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전국 도서관 지도’라는 콘텐츠를 아시나요? 전국에 있는 다양한 도서관을 주변 명소와 함께 소개하는 콘텐츠인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윤동주 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두 장소가 도보 7분 거리로 가까이 위치해 있어 모두 방문하고 왔답니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그럼 저와 함께 윤동주 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으로 떠나보실까요? 윤동주 시인은 연희전문학교 재학 시절 종로구에서 하숙 생활을 하며 종종 인왕산에 올.......
서울 한적한 곳 종로 데이트코스 윤동주문학관 청운문학도서관
2022.10.22.(토) 가을 단풍보러 여행다니기 시작할때 북악산 성곽길 다녀오고 들렸던 서울 한적한 곳 종로 데이트코스 윤동주문학관과 청운문학도서관! 산에 다녀와서 다리도 살짝 아프고할때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 가봤는데 두곳모두 여유롭기도하고 한적하니 평온한 느낌이 마음에들었다 ^^" 서울 한적한 곳 종로 데이트코스 윤동주문학관 청운문학도서관 북악산 성곽길 맞은편에 위치한 윤동주문학관과 그 위 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도착하는 청운문학도서관! 우리가 먼저 들어간곳은 윤동주문학관.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이고 벽면에 보면 건축상 수상기록도 있다. 윤동주문학관 관람안내 10:00 ~ 18:00 (입장마감 17:30) 관람료.......

청년 윤동주의 흔적이 깃든 부암동을 거닐다
날씨는 온종일 우중충했다. 오후부터 기온이 높아진다는 예보가 있었다. 그러나 바람이 도와주지 않는다. 여전히 차가웠다. 겨울용 외투를 벗을 수 없는 이유이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부암동은 도심과 지척이긴 하나 교통편이 썩 좋은 곳은 아니다. 일단 부근에 전철역이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낙제점을 줄 만하다. 인왕산과 북악산 산자락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특징 덕분에 제법 가파른 언덕길이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데다, 2차선으로 이뤄진 좁은 차도는 접근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소로 작용할 법하다. 그나마 몇 개의 시내버스 노선이 이곳을 거친다는 사실이 다행스럽다. 우리 역시 버스를 이용했다. 아마도 2012년 즈음이 아니었나 싶다.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무턱대고 청운동과 부암동 일대를 찾았으나 당시엔 윤동주 문

윤동주 문학관
2015. 4. 22. 수 서울 종로 청운동윤동주 문학관 청운동, 부암동 일대는 서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서울 성곽길도 지나고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북악스카이웨이도 좋고.나중에 꼭 살고 싶다고 여겼던 동네.그런데 살고 싶은 이유가 하나 더 보태졌다.바로 윤동주 문학관. 버스를 타고 윤동주 시인의 언덕 정류장에서 내렸다. 정류장 이름도 너무 운치있어서 일단 기분좋은 시작. 버려진 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개조해 만든 윤동주 문학관은시인이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인왕산 자락에서 하숙을 하며 학교(연희전문학교)를 다니던 인연이 담겨 있다. 문학관은 크게 3공간으로 나뉘었다. 먼저 체험공간은열린 우물(2), 닫힌 우물(3) 순이다.전시 콘셉트를 '우물'로 잡은 것은시인의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