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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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진범]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생각하게 해주다
감독;고정욱 출연;송새벽, 유선송새벽 유선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송새벽 유선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르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송새벽과 유선 두 배우가 출연한 것이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10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확실히 진자 범인이 누구인가 생각하면서 볼수 있게해주엇습니다.송새벽씨와 유선씨의 연기 호흡 역시 나쁘지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던 가운데 결말은호불호가 엇갈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두 배우의 연기대결이 나름 흥미로웠고진짜 범인이 누구인가 생각할수 있게 해준
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 다이소 5000냥 BT수신기
역시나 다이소 입니다. 이제 유선 이어폰에 다는 블루투스 수신기를 5000냥에 내 버리는군요. 이전에도 한쪽 귀에만 꽃는 형식은 있었는데 이번에는 스테레오 타입의 정통 물건입니다. 블루투스를 통한 송/수신이 다 되는 물건이라 이걸로 통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apt-X같은 고음질 코덱은 없는 노멀입니다. 하지만 5000냥이 어디인가 합니다. 더욱이 요즘은 이런 이어폰에 부착하는 형태가 더욱 귀해서 가치 있군요. 저가라 해도 화이트 노이즈 같은 것은 없습니다. 한 5~6년 전에 비슷한 것을 구했을 때는 4만원을 주고고 화이트 노이즈가 있었는데 정말 기술 좋아 졌습니다. 구성품은 나름 알차군요. 특히 3.5인치 전환 커넥터는 저것만도 1000원은 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배터리는 그리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6
[허쉬] 기자든 기레기든
드라마면 드라마로서의 재미 좀...JTBC 내부 이야기라면 또 몰라도 이렇게 예상되면서도 템포가 느린 구시대적 각본을 썼어야 했는지;; 윤아와 황정민때문에 기대했었는데 몇화 보다가 그냥 접었네요. 시청율도 보니 뭐... 규제때문에 황정민과 윤아를 찰지게 살릴 수 없다는건 아닌 것 같고 따뜻한 정훈톤이랄까 옛날 일본 드라마스러운 교훈적이고 동화적인(?) 연출과 각본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니 그것도 잘하면 괜찮은데 굳~~이 허쉬를 못 집어넣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제스쳐든 뭐든 계속 쉿쉿거리니 아재개그 강제시청도 아니고... 스토리도 다 알겠는데 쉬쉬거리면서 느릿느릿 반복하며 말해주고 보여주고...포기했네요. 궤변론자적인 분위기마저 풍기다보니 기자 드라마로서는 흐음
"진범"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그렇게 기대가 큰 작품이 아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다만 오랜만에 보는 스릴러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 포함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아무래도 다른 영화들이 줄줄이 같이 끼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결국 리스트에서 빠지는 경우가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 두뇌 싸움이 나쁜건 아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