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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스마트폰용 노트북, 바나나북- 성공 가능성은?
전에 삼성과 LG에서 클라우드탑-이라 불리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린 적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연결하면 쓸 수 있는, 노트북 같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이거 왠일입니까. 삼성과 LG보다 먼저, 와디즈(...)에 올라올 모양입니다. 이름은 바나나북, 스마트폰용 노트북입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거른다는 와디즈지만(...), 일단 가격은 ... 페이지에는 20만원대로 나와있는데, 실구매가는 30만원대 초반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얼리버드 물량을 봐야합니다.).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뭔가 하나씩 모자란 기분이죠. 왜 하나씩 모자라냐고요? 일단 이 제품 경쟁자는 '저가형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입니다. 그런데 뭔가 경쟁
삼성 LG,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쓰는 제품 만든다? 클라우드 톱
전자신문에 재미있는 기사가 나왔습니다(링크)..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쓰게해주는 제품을, 두 회사가 모두 개발중이란 겁니다. 이런 제품을 이 기사에서는 '클라우드 톱'이라 부르더군요. 셋톱박스 할 때 그 톱(top)-입니다. 아시다시피 모토로라 아트릭스 랩독을 비롯해 넥스독, 슈퍼북에 이르기까지, 이런 종류의 장치는 여러 번 소개됐습니다. 현실은? 다 망했죠. 아트릭스 랩탑독은 하드웨어 성능이 안따라줘서. 넥스독과 슈퍼북은 SW 기술이 모자라서 망했습니다. 지나치게 또는 실력이 없으면서 좀 빠르게 제품 생산에 도전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 삼성과 LG라면, 이야기가 좀 다르죠. 삼성은 갤럭시8 이후(2017~) 삼성 Dex 모드를 지원하며, 스마트 기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