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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삼성 LG,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쓰는 제품 만든다? 클라우드 톱
전자신문에 재미있는 기사가 나왔습니다(링크)..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쓰게해주는 제품을, 두 회사가 모두 개발중이란 겁니다. 이런 제품을 이 기사에서는 '클라우드 톱'이라 부르더군요. 셋톱박스 할 때 그 톱(top)-입니다. 아시다시피 모토로라 아트릭스 랩독을 비롯해 넥스독, 슈퍼북에 이르기까지, 이런 종류의 장치는 여러 번 소개됐습니다. 현실은? 다 망했죠. 아트릭스 랩탑독은 하드웨어 성능이 안따라줘서. 넥스독과 슈퍼북은 SW 기술이 모자라서 망했습니다. 지나치게 또는 실력이 없으면서 좀 빠르게 제품 생산에 도전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 삼성과 LG라면, 이야기가 좀 다르죠. 삼성은 갤럭시8 이후(2017~) 삼성 Dex 모드를 지원하며, 스마트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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