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하우스

포스트: 39|아이템:오페라하우스(14)
Tags

Posts

39 posts

호주 여행기 2부 - 시드니

야경 코스는 하버 브리지 도보 횡단입니다.저 걷는거 짱 좋아해요. 이런거 좋습니다 :) 약간의 매연만 참으면 괜찮습니다. 장노출로 찍어서 사람이 없는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 꽤 많다는. 오오 드디어 보입니다. 시드니 노래방마침 비비드(Vivid) 라고 하는 조명 축제 기간이라, 조명이 자꾸 바뀝니다. 막 그림도 그려지고 막 그래요 도시들도 조명이 막 바뀌고 그럽니다. 그렇게 다리를 건너가자, 건너편에서 뭔가 축제를 하네요. 오오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 특히 좋아하는게 길거리 음식. 이런거 좋아요 좋아 ㅋ 꼬치구이예요. 맛있네요 ㅎ 주문하고 사먹고 보니까 한국 유학생이 팔더군요. 오오오 딸기 초코렛 코팅역시 안먹어 볼 수 없지요. 저녁까지 먹어서 배부르지만... 딸기와 초코렛이 아주 잘 어

[호주] 시드니

[호주] 시드니

belighter|2012년 5월 8일

여행을 갔는데 마치 생활인처럼.. 예정보다 훨씬 오래 머무른 시드니였는데 오페라 하우스 사진은 이거밖에 안 남긴걸, 돌아와서야 알았다 반대편 저멀리에서 이렇게 남긴 것도 있긴 하지만.... 여기가 어디였더라. 몇 번 타지 않았던 전철을 타고 하버브릿지를 건너자마자 내린 역이었는데.. (밀슨스 포인트?) 아무튼 저쪽 시드니 시티랑은 분위기부터 달랐던, 야경이 멋있는 이쪽 동네가 참 좋았다 이게 오페라하우스 방향 아닌 오른쪽 풍경. 혼자 솟아있는 건물 하나가 아쉬움.. 시드니에서 지내는 동안 달링하버와 여기, 하이드파크를 가장 많이 찾았다 혼자 시간을 보내게 되면 꼭 찾아와서 밀린 일기도 쓰고 사람 구경도 하고 .. 한국에서도 혼자 있게 되면 공원으로 향하는 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Q

[2012/4/4] 시드니 빡시게 돌아다니기 (2)

[2012/4/4] 시드니 빡시게 돌아다니기 (2)

(지도출처 www.google.com) 현재위치는 로얄보타닉 가든. 지도에서 주황색 도로에 [1](써큘러키쪽)이라고 써진 곳 바로 옆이다. 식물원 안에는 이 goverment house가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일 투어만 개방이라 들어가볼수가 없었다. 왠지 나의 환상을 자극하는 공간일 것 같았는데......ㅠ 멀리서 보았음에도 저 거대한 창문에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오페라 하우스 게이트 근방의 새장같은 공간. 여기선 잠시 쉬었다 갔다. 바다....... 좋구나. 식물원 끝 오페라 하우스 게이트로 나오니 오페라 하우스가 두둥!!! 가까이 와본건 처음이다. 오페라 하우스의 내부는 이런 느낌. 오페라 하우스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