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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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https://img.zoomtrend.com/2015/07/06/a0002873_5599de3475bf0.jpg)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2)
2일차. 3월 5일 정말로 공원에 쉬러 오는 사람들! 나무가 아주 울창했다. 하이드파크 옆에 있는 st. mary 대성당. 예배중이어서 안에는 못들어갔다. 더워~ 깜둥이도 지쳤다! 오는 길에 울월스에 들려서 물한병을 샀다. 비싸다! 마트에 많이 들려야 하니까 셀프로 계산하는 걸 해보기로 했다. 셀프계산이라니, 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나올 수 있을까 싶다. 이리저리 헤매니 직원이 와서 도와준다. 감사합니다. 다시 YHA로 돌아왔다. 첫날 숙소는 시드니 레일웨이 YHA다. 숙소 앞 풍경! 이번 여행에서 숙박은 유스호스텔을 이용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모두 유스호스텔이 아주 잘되어 있는 나라다. 일반 게스트하우스보다 약간 비싸기는 하지만, 주요 관광지마다 다 있고, 교통을 이용하

시드니 온지 두달여만에 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그동안 시드니 2달가까이 살면서 시드니의 랜드마크 격인 오페라하우스를 안 가 봤었죠. 제가 서울산지 근 10년만인가? 삼청동 처음 가 본 거랑 비슷하네요. 워낙 사진으로 많이 봐서 그냥 익숙한 그 하얀색 '건물' 이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기대보다는 주변 풍경과 건물 모두가 좋더군요. 보러 가는 길의 풍경도 좋았습니다.선글라스를 끼고, 똑딱이 카메라의 액정을 보면 정말 잘 안 보입니다. 이렇게 밝은 날은 액정이 잘 안 보여서 오페라하우스는 가려지고 중국관광객들만... 그래도 일단 왔다는 인증샷은 남겨 봅니다. 서울촌놈이 이런 곳도 다 와 보고....자전거랑 함께 나온 잘 나온 사진이 있네요.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거리도 멀지 않고, 가는 길의 풍경도 다 좋았고, 오늘 날씨도 사진처럼 아주 훌륭했습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일을 그만두고 즐기는 첫 여유..^^ 오랜만에 여름이와 스테이크도 사먹고, 사진 속 즐거워하는 여름이..ㅋㅋㅋㅋ 시드니 시티에서 저렴한 스테이크와 웻지포테이토..ㅋㅋㅋ 얼마되지 않은 가격에 엄청 배도 부르고 오랫동안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웻지포테이토 맛은 가격대비 맛도 짱!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도 시키고 예쁜 카페를 찾아 걷다보니 우리는 어느새 오페라하우스까지 다달았다. 걸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지만 힘들기보다는,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 시간이 생겨 기분은 최상이었다! 아름다운 하버브리지의 야경..ㅋㅋ 카페에 앉아서 숏블랙 마시며 한장찍었다. 이런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뭔가 영화의 한장면을 느끼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오페라 하우스 ㅋㅋㅋ 오랜만에 보러
호주 여행기 3부 -태즈매니아
태즈매니아 호바트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확실히 좀 더 차가운 공기예요 여기에서 만난 가이드분은, 태즈메니아 전도사로 유명하신 토마스 리 이십니다 :) 당연히 가기전에는 몰랐는데, 가서 얘기 나눠보니 .. 알고보니 유명하신 분!여기가 블로그입니다. 이분입니다. 태즈매니아 가실때는 토마스리를 찾아주시길. 강추합니다. 이분이랑 얘기하면 ... 이 분 만난 기분이 듭니다. 태즈매니아 와보셨어요? 안와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ㅋㅋㅋ 길가다가 갑자기 과일가게 가서 사과 사주시고 ㅋ 태즈매니아 홍보에 열심이십니다. 말씀하시는건 완전 고향 형님 만난 스타일 ㅋㅋㅋ 가이드가 자기 사진 안찍어준다고 삐치는거 첨봤 ..... ㅋㅋㅋㅋ 호주에는 은근히 한국차가 많습니다. 썬팅도 안한건 좀 이채롭네요. 일본 차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