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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어제 오타내서 NC 3승이라고 했었고....이런 덧글들도 달렸었는데..............어라?그리고 NC는 정말로 3승이 되어버렸단 사실...(.................) 그나저나 한화는 또 졌어...(..........)
![[관전평] 4월 11일 LG:NC - 타선 침묵 LG, NC에 첫 승 헌납](https://img.zoomtrend.com/2013/04/12/b0008277_5166bb94f1403.jpg)
[관전평] 4월 11일 LG:NC - 타선 침묵 LG, NC에 첫 승 헌납
LG가 NC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1로 완패했습니다. 타선이 침묵했고 벤치의 선수기용이 번번이 어긋났습니다. LG 선발 신정락은 1회초 선두 타자 김종호를 상대로 초구에 몸에 맞는 공을 허용하며 급격하게 흔들렸습니다. 이후 3연속 안타로 2실점했습니다. 4번 타자 이호준을 제외하고는 5번 타자 권희동까지 모두 초구에 볼을 던지며 불리한 카운트로 출발했고 결과적으로 5명의 타자를 연속으로 출루시켰습니다. (사진 : 4월 1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 등판해 6.2이닝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LG 신정락) 이후 신정락은 조평호를 2루수 직선타 더블 아웃, 이현곤 타석에서 1루 주자 권희동을 견제사 처리하며 2실점으로 막았지만 만일 NC처럼 주루 플레이가 미숙하지 않고 탄탄한 팀을

NC vs 신정락, ‘첫 승 주인공’ 나올까?
인간의 삶이 그렇듯 프로야구에서도 ‘처음’은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프로 데뷔 첫 경기, 첫 타석, 첫 안타, 첫 등판, 첫 승의 결과는 기록으로 남으며 그것이 인상적일 경우 두고두고 회자되기도 합니다. 타자의 데뷔 첫 안타와 투수의 데뷔 첫 승 기념구가 소중하게 간직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제9구단 NC는 지난 4월 2일 홈인 마산구장으로 롯데를 불러들여 역사적인 1군 무대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4월 3일 마산 롯데전에서 9회말 2;2 동점을 만든 뒤 1사 3루의 끝내기 승리의 기회를 맞이했지만 아쉽게도 득점과 연결시키지 못하고 연장전 끝에 패했습니다. NC는 7경기를 치른 어제까지 아직 역사적인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막 7연패를 기록 중이지만 경기가 거
![[관전평] 4월 10일 LG:NC - LG, 정-봉 못 아낀 승리](https://img.zoomtrend.com/2013/04/11/b0008277_5165c1675d17f.jpg)
[관전평] 4월 10일 LG:NC - LG, 정-봉 못 아낀 승리
LG가 NC와의 2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리즈가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고 타선이 NC 선발 에릭의 초반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LG는 2연승을, NC는 개막 7연패를 기록했습니다. 2회말 LG는 2사 후 손주인의 우전 안타를 시작으로 4안타 1사구를 묶어 4점을 선취했습니다. 손주인 타석에서 원현식 구심이 에릭의 투구에서 이중 동작을 지적했는데 이후에 하위 타선이 에릭의 동요를 파고드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하지만 리즈는 승리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흔들린 제구가 실점으로 연결되는 악습이 반복된 것입니다. 4:0으로 앞선 3회초 1사 후 김태군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것이 2실점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상위 타선으로 연결되기에 김태군까지 아웃 처리하고 2사 주자 없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