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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osts[관전평] 8월 6일 LG:NC - 신재웅 2연승, LG도 2연승
LG가 2연승을 거뒀습니다. 2연전 체제로 전환된 첫 경기에서 LG는 NC에 5:1로 승리하며 1위 삼성과의 승차를 2.5경기차로 줄였습니다. NC를 상대로 4연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에서도 7승 5패로 우위를 유지했습니다. 2연승의 선봉장은 선발 신재웅이었습니다. 고향 통합창원시에서 등판한 신재웅은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습니다. 1회말 선두 타자 김종호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견제사시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NC 공격의 첨병 김종호를 범타 처리하며 경기를 출발한 것보다 오히려 더욱 좋은 결과였습니다. 현재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된 유일한 좌완 투수인 신재웅의 호투가 의미 있는 것은 외국인 좌완 주키치의 공백을 확실히 메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7월 2
![[관전평] 7월 10일 LG:NC - ‘리즈 10K 6승’ LG 2연승](https://img.zoomtrend.com/2013/07/11/b0008277_51dd6340ee5ea.jpg)
[관전평] 7월 10일 LG:NC - ‘리즈 10K 6승’ LG 2연승
LG가 다시 연승을 시작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LG는 선발 리즈의 호투와 경기 후반 폭발한 타선에 힘입어 8:1로 완승하며 2연승했습니다. 2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NC와의 상대 전적도 5승 5패로 균형을 이뤘습니다. 1회초 리즈는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종호의 내야 안타가 시발점이었습니다. 김종호의 타구는 2루수 김용의를 향해 느리게 굴러갔는데 1루수 이병규(7번)가 1루를 비우고 나오는 바람에 리즈가 1루 베이스를 커버하면서 발 빠른 김종호의 내야 안타가 되었습니다. 이병규(7번)가 전문 1루수 요원이 아니라 1루 베이스를 비우고 나갈지 말지를 결정하는 타구 판단에 실패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2사 후 이호준의 적시타로 리즈는 실점했습니다.
![[관전평] 7월 9일 LG:NC - ‘이진영 끝내기 안타’ LG 3연패 탈출](https://img.zoomtrend.com/2013/07/10/b0008277_51dc13d5d1331.jpg)
[관전평] 7월 9일 LG:NC - ‘이진영 끝내기 안타’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NC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LG는 연장 10회말 1사 후 터진 이진영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습니다. 올 시즌 이진영의 끝내기 안타는 4월 26일 잠실 롯데전 이후 두 번째입니다. 연장 10회초까지 LG는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지난 주말 목동 3연전에서 넥센에 스윕을 당한 악몽에서 좀처럼 깨어나지 못하는 듯했습니다. 불안한 경기 흐름 속에서도 연장전까지 끌고 올 수 있었던 것은 선발 신정락과 주장 이병규의 맹활약 덕분이었습니다. 신정락은 승패 없이 물러났지만 8이닝 동안 101개의 투구 수로 4피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1실점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 내용을 선보였습니다. NC가 4일 간의 휴식으로 타격감이 떨어졌
2군 드래프트라는 제도는 왜 있는지 모르겠다.
심심해서 엔하위키 보는데 말야. 야구란 뒤벼보니 이런게 있다고 하더군.. 2차 드래프트 이게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말야. 대관절 뎁스 좋은 팀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말야. 이따위로 운영될 거면 없어지는게 모두를 위해서 좋음. 각 구단들의 전력 강화와 1군에서 출장 기회를 받지 못한 능력있는 2군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마련된 건데 특정팀 손해라면 유지할 가치가 없음. 선수권익을 위해서라면 일정 기간 1군에 있어야 겠지. 그런것도 아니고 구단이 자선사업하는것도 아닌데 왜 2-3년차 완전 신인급, 혹은 유망주까지 앞길을 열어줘야 하는지 대관절 모르겠네. 데려가서 쓰지도 못하고 가져가는 건 뭔 경우인겨.. 그리고 데려간팀에 대한 규정도 생겨야지.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5년차 까지는 자동 보호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