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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기차를 타고 페스로 보이는 풍경이 초원 초원 초원 이다. 역시 유럽의 식량기지야! 하면서 모로코 홍익회 아저씨와 기차 통로에서 담배 한대 피운다.

Algeciras, Tanger, Fez 130222 (1)
Algeciras, Tanger, Fez 130222 알헤시아스에서 하루를 묵고, 배와 기차편으로 페스로 이동, 드디오 지브랄터 해협을 넘어 아프리카에 도착 하겠구나. 리심을 생각하며, 블랙 커피가 카페 느와르로 바뀌는 대륙을 향해. 지블랄터 위에서 본 쌍무지개가 아프리카로 가는 배를 환영하고 있었다. ,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photo By: chamomile] Title :: 유럽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과 지중해 사이의 불편한 진실 유럽 중에서 햇살이 가득한 해변, 아름다운 경관, 지중해 사람들의 전통적인 후대, 유구한 역사 등으로 인해 지중해의 전 지역은 휴가철에 매우 인기 있는 휴양지이죠. 해마다 지중해의 해변을 찾는 현지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1억 명이나 되며, 그 수는 25년 후에는 세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의 여름철 행선지인 지중해가 손상되어 가는 데는 부분적으로 그러한 인파에게도 책임이 있을까요? 궁금한 부분입니다. 그처럼 유럽여행을 하면서 지중해로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해, 지중해 연안국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쓰레기가 유입된다고 합니다. 사람들로 인해 생기는 오물의 약 80퍼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