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Posts
252 posts![[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https://img.zoomtrend.com/2015/02/05/c0014543_54d2f71b0ac49.jpg)
[빅 아이즈] 화가와 화랑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 최근 실화를 소재로 나오는 영화들이 범람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그다지 맘에 들지 않는 추세입니다. 가끔 좋은 작품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안전한 방향성이라고 보기 때문에 영화라는 극적인 장치 면에서는 이정도까지 계속 쓰이는건 좀 아쉽네요. 어쨌든 이 영화도 실화를 기반으로 나아가는데 어느정도 합의를 거치고 이야기를 바꾸면 더 영화적인 측면에서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지라 아쉽습니다. 모르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두 주연 모두 좋아하는데다 열연이 빛나긴 하지만 영화적으로 보면 평범하달지... 실화가 너무 가짜같아서 이렇게 시나리오 쓰면 욕먹는다라고들 하는데 실화니까 그대로 쓴 느낌?? 그래도 그림이라는 주제와 주연들때문에 좋았긴 합니다. 그

일본에서 어느 게임체인 Xbox 반액 세일
게임창고 아라타메 요로즈야<ゲーム倉庫改め萬屋 =에서 엑스박스 시리즈의 취급 종료를 선언 현재 모든 관련 상품을 반액 할인한다고 합니다. 소프맙이나, 요도바시 같은 곳과 비견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에 따라선 꽤 많이 퍼진편인 곳인데요... 이 사건만으로 일본 내에서 엑박 시리즈의 입장이 좁아졌다고 보긴 어렵겠습니다만, 제가 일본 오사카 갔을 때 요도바시카메라에 두 대, 소프맙에는 신품류는 하나도 없이 중고만 두 대 있던 걸로 볼 때 많이 들여놓지는 않는 듯 하며,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는 듯 합니다. 현재 한글 패키지의 발매 여부는 한-중-일 (이라지만 한국이 제일 후순위) 을 공동으로 묶은 한글화를 통해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협상을 합니다. 퍼블리서 - 현지 법인 - 개

단언컨대 아디다스는 바보입니다
이렇게 이쁜 저지를 한국에 팔지 않다니 별명은 개간로 : 개간지 로이스 아디다스 대리점 광고 사진을 이런걸로 하면 매출액이 훨씬 증가 할텐데 ㅡㅡ;; 나이키가 프랑스에 거액의 스폰서를 제공하는 바람에 자의반타의반으로 프랑스 디자인 이쁘게 뽑아서 많이 팔려고 애쓰는거에 비해 아디다스는 너무 대조적 이해가 안됨.. 사진 출처는 아이러브사커

아니.. 어찌 영화 마케팅을 이렇게 할 수가 있나..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웃는 남자'는 '삼총사'나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1928년에 영화화 한 적이 있습니다. 상당히 오래된 원작이기에 DC 코믹스 측에서 해당 주인공을 모델로 '조커'라는 희대의 악역으로 탄생시킬 수 있었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유독 원작이 되는 영화를 이상하게 마케팅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명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시대를 봐도 '근대 프랑스'가 되고 분명 보여주는 메시지 자체도 다른 영화를 마치... "배트맨의 악역, 조커의 과거가 공개된다!" 라는 뉘앙스로 영화 광고를 배포해버리니... 원작을 맨 처음 상영한 1928년 도의 작품 (출처 : 네이버 영화) 배경이 된 빅토르 위고의 원작이나 미국 만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