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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postsA12X에서 보는 아이패드와 맥의 미래
Ars Technica의 아이패드 프로 A12X 칩 이야기 며칠 전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와 거기에 탑재된 A12X, 이미 애플의 프레젠테이션 뿐만 아니라 수많은 리뷰와 벤치마크를 통해서 그 강력함은 입증되었습니다. A12X는 CPU 성능 면에서 애플의 휴대용 컴퓨터 중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첫번째는 과도한 발열로 스로틀링에 의해 기대만큼 성능이 안 나온다는 논란을 낳았던 인텔 8세대 코어 i9을 탑재한 최고사양 제품입니다. 물론 강력한 팬과 훨씬 더 큰 크기, 전력소모를 가지고 말이죠. 애플의 견해와 웹진의 분석 등은 앞서 올린 Arc Technica의 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얘기들을 기반으로 좀 더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현재까지 이룬 것 애플이 처음 A
Ars Technica의 아이패드 프로 A12X 칩 이야기
Apple walks Ars through the iPad Pro’s A12X system on a chip(Ars Technica) 애플의 아난드 심파이, 필 쉴러가 자신들의 칩에 대해 말한다 - "이건 정말 엑스박스원 S 클래스 GPU입니다." 애플의 새 아이패드 프로는 몇년 만의 과감한 디자인 변화를 포함해 페이스 ID, 새로운 펜슬, 환대받은 USB-C와 같은 여러 기능들을 선보였다. 하지만 쇼의 스타는 새로운 A12X SoC(System on Chip)이다. 애플은 제품 발표 프레젠테이션 중 A12X에 대해 몇가지 과감한 주장을 했다: A10X의 2배에 달하는 그래픽 성능, 90% 빠른 멀티코어 성능, 엑스박스원 X 게임 콘솔에 맞먹는 GPU 성능임에도 팬이 없고 훨씬 작은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를 보며 느끼는 애플의 위선..
Apple MacBook Air 2018 (i5, 256 GB) Laptop Review (Noteboojcheck) 노트북체크에 가보니 맥북 에어의 디스플레이 리뷰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결과적으로 보급형(?) 노트북 클래스 중에서는 이 것보다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진 제품은 없다라는 소소한 결론이 나오던데... 볼때마다 아쉬웠습니다. 왜냐하면 맥북에어가 TN에서 IPS로 바꾸면서 아주 디스플레이 퀄리티가 좋아졌지만 이게 결국 sRGB 색역(colorgamut) 에서 놀거든요. 얼마나 대단하냐면 델타E 기준으로 0.8 이니깐... 이건 그냥 sRGB 감마 색표준 그대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명암비 같은 한계는 있지만 캘리브레이션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는 고급형 모니터가 노트북에 박혀
LGD의 OLED가 정말로 애플에 납품되긴 하나 보군요.
LG디스플레이, 애플 아이폰 OLED 패널 양산 착수…12월부터 40만대 납품 개시 (전자신문) 양산 숫자야 40만대라면 누구 코에 붙일 숫자라고 하지만 힘든 애플의 검수망을 뚫고 독점적인 지위를 가진 삼성의 OLED 패널과 동일하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라 의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 숫자 밖에 못 파는 것 자체가 큰 한계점이지만 말이죠. 하여간 애플 입장에서는 삼성에 독점된 디스플레이 비중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LG역시 모바일 LCD에 집중된 포트폴리오를 개선할 수 있으니 빠르게 노력을 해야겠지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