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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영화] 토탈리콜 & 본 레거시

Into the Zyubilan|2012년 9월 10일

시간적으로 따지자면 토탈리콜을 제일 먼저 봤는데ㅡㅡa 0. 이중 스파이, 기억조작 등등의 소재만 빌려온 영화? 1. 왜 할렘지역은 유색인종, 아시아쪽에 집중되어 있소? 은근히 인종차별? 2. 조강지처(?)는 무섭다. 3. ...원작이 훠----------------얼씬 재밌다. 그런면에서 아무리 CG를 들이대고 초호회캐스팅을 밀어도 옛날영화가 명작으로 남을 수도 있다. 본 레거시 - 오로지 제레미 레너 한분만 밑고 봤음 0. ...덴...본 시리즈 3편 보고 갈걸. 나는 맷 데이먼 싫어해서 - 라기 보다 이사람 액션은 오글거려서 못보겠음 1. 여기서 나오는 고유명사(블랙 어쩌구, 트 어쩌구 등등)을 모르니 정부쪽에서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함 2. 그래도 제레미 레너 액션 좋아서 보긴

제주도 성산의 아쿠아플래닛 - 이제 고래상어는 없습니다.

제주도 성산의 아쿠아플래닛 - 이제 고래상어는 없습니다.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7일

지난달 갔었던 이야기.. 어제 이곳 제주 성산의 아쿠아 플래닛에 있던 두마리 고래상어 중에 한 마리는 만성 신부전으로 죽었고, 나머지 한 마리만 데리고 있다가 시민단체들의 압박에 못 이겨 어제 방생했다고 하는데.. 나는 한마리만 있을 때에 갔었던 거다.. 들어서면서부터 잘 꾸며진 리조트라 좋기는 했지만.. 왠지 한화 로고부터 눈에 들어오는 것이 좀 거슬리기는 했다.. 아마도 맘에 쏙 들게 잘 꾸며 놓았으면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규모는 적당했던 것 같은데 입장료에 비해서 수족관 안의 물고기들이 너무 빈약했던 것 같다.. 날씨는 너무너무 좋았다.. 휴일이었던 터라 사람도 어마무지 많았고..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요금도 싸고, 기다리지도 않고

함덕 가는 길의 이름 없는 해변

함덕 가는 길의 이름 없는 해변

Home of skywalker|2012년 9월 6일

제주도의 동쪽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면 운전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해안가를 따라 달리는 내내 예쁜 해변이 보이기 때문이다.. 길이 꼬불꼬불 해서도 빨리 달릴수도 없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함덕 가기 전에 한 바닷가에 내렸다.. 여기는 해수욕장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 들어가는 길도 변변치 않다.. 하지만.. 이렇게 얕은 바다가 투명하게 펼쳐져 있다.. 색이 너무나 예쁘다.. 사람도 거의 없었다.. 여섯명 있었나? 한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기가 바닷물에서 참방참방 놀고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애기는 그 아이의 형.. ㅋㅋ 정말 얕고 깨끗하고 조용한 바닷가이다.. 이런곳이 있었다니.. 바다 모래는 하얗고, 돌은 검고, 물은 투명하고, 하늘은

신격의 바하무트 이번 이벤트 100스테이지 클리어 보상

신격의 바하무트 이번 이벤트 100스테이지 클리어 보상

이번의 신격 이벤트에서 100번째 스테이지 클리어하니 준 보상. 이름은 사해룡 스킬은 전타입 공 대 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