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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posts![[확밀아] 한밀아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지만....](https://img.zoomtrend.com/2013/02/05/b0029591_510fe5b48a27c.jpg)
[확밀아] 한밀아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지만....
2월부터 한밀아 쪽의 요정이 새로 바뀌었는데.... 색동 쪽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지만 석탈해 쪽은 왠지 게임의 분위기에 안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고궁을 배경으로 한 이벤트 비경과도 잘 안 어울려 보입니다. 석탈해가 신라 때 인물인데, 그 시대 인물을 새로운 요정으로 등장시킬거라면 신라 시대 복식까지 고증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뒷배경에 어울리는 옷 정도는 입혀놓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얘가 또 다른 신요정인 '색동'이라는데, 고궁을 배경으로는 크게 어색해 보이지 않는군요. 근데 입고 있는 바지는 전통 한복의 속바지도 아닌 듯 하고... 설마 서양 호박 팬티?? 뭐 어쨌든 귀여우니까 상관없을려나요. ^^;; 그리고 저 두녀석들 역시 각성이 뜨는 비율이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오늘 하루 홍차를 사발로 들이키면서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는데....
확밀아하면서 이렇게 홍차를 들이켜본 적이 없었어요. 업데이트 끝난 직후에 각요가 가장 많이 뜨는... 건 기분 탓이 분명하고. 이제부턴 진짜 현질하면 녹차/홍차만 살겁니다. 어차피 운명은 다이스 갓이 정하는 것이니... 오늘 각요를 마구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딜을 넣는 거지만 말이죠. 과금전사가 왜 무서운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덱을 꽉꽉 채우고 홍차 들이키고 달려들면 10만은 우습게 뽑아내니.... 기네비어 사파이어 티니아 히미코 얘네만 가득 나오는군요. 셋 다 풀돌하고도 남을 정도로 들어옵니다. 치어리도 있겠다, 금요일을 노리고 고이 간직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침 나폴레옹, 루크레시아, 오리온, 앙트와네트가 들어와서 다행입니다. 모두 한돌이 필요했거든요. 특히 앙트와네트.

이번달 한밀아 업데이트에 대한 소견...
이번달은 안질러도 되겠다 일밀아는 시스템이 난잡해서 좀 안하는중. 한밀아는 색동 석탈해 뭐 다 CP가 거지. 춘향은 힐100%...일러만 슈레플 고로 기존 1차 슈레카드 풀돌을 목표로 편안한 한달을 보낼듯합니다. 아직도 풀돌이 없어요.. 4돌 4돌 4돌 4돌... 아오... 저주인가 가챠티켓이 어느덧 16장 모였네요. 3월을 기약합시다.
[확밀아]22연 뽑기를 돌려봤습니다.
뭐, 춘향이는 안 나오더군요. 역시 이몽룡이 아니라서 그런건가? -아니거든?-그 대신 콘스탄틴 리틀그레이2장 세이게이 노획형 모르간 하나씩 얻었네요. 이걸로 리틀그레이는앞으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참고로 오늘 기기변경한 기념으로 이짓 한 건 안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