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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서른에게] 29+1

[나의 서른에게] 29+1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21일

이벤트로 보러간 중국 영화인 나의 서른에게 입니다. 연극 29+1의 주연이었던 팽수혜가 직접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감독까지 하다보니 엔딩 크레딧에 연극 장면도 나오고 직접 관객에게 말을 거는 등 연극적 요소가 많아 좋았네요. 중국도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결혼이 늦어지다보니 우리처럼 이런 소재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마인드가 좀 다르다보니 재밌더군요. 꼭 그 나이대가 아니더라도 힐링...영화로 볼만한 영화라고 봅니다. 극단적 캐릭터의 두 주연도 굿~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약군 역의 주수나, 남배우들은 사진이 없어서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그럴 것 같더라니 역시나 남친이 배신을....뭐 사실 오래된 연인에 여주인공쪽의 결혼의지가 좀 적기도

"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새 예고편입니다.

"三生三世十里桃花" 라는 작품의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2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중국 웹 소설이 원작이며 이미 58부작짜리 드라마로도 나왔다고는 하는데, 제가 중국 드라마를 그다지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미 포스팅 하고 나서 조사를 할 수도 있었습니다만, 이쪽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상당하네요.

"묘성인" 스틸컷입니다.

"묘성인"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24일

그냥 길게 소개 하지 않고 바로 하겠습니다. 가필드와 도라에몽 섞은 느낌이기는 하네요.

"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10일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